앨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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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 Veux Etre Un Symbol Sexuel
- Les Tres Bien Ensem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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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매일 : 2017.01.06
- 발매사 : 뮤직카로마
- 기획사 : Elefant Records
인디팝과 샹송에 매력에 푹 빠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5인조 혼성 밴드 'Les Tres Bien Ensemble'!
인디 팝과 샹송 사이 오묘한 분위기를 담아낸 네 곡!
1999년 처음으로 선보인 로우파이 EP!
Les Tres Bien Ensemble (레 트레 비아느 앤샘블래)는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혼성 듀오로 결성되어, 5인조 밴드가 된 팀으로, 혼성 듀오 시절부터 함께했던 Philippe과 Suzette를 중심으로 결성되었다. 이름에서 느낄 수 있다시피, 프랜치 팝과 샹송에 많은 영향을 받았는데, 밴드 이름은 비틀즈의 곡인 'Michelle'의 한 구절에서 따 왔다고 한다. 인디 팝과 록, 보사노바, 샹송 등 다양한 장르를 밴드의 스타일로 내제시켜 독특하면서도 기분 좋은 음악을 들려준다. 세 장의 EP와 두 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하고 2010년 아쉽게도 해체했지만, 스페니쉬 팝 씬에서 샹송을 시도한 그들의 톡톡 튀는 감각은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줄 것이다.
본 작 [Je Veux Etre Un Symbol Sexuel]는 스페인의 5인조 밴드 Les Tres Bien Ensemble (레 트레 비아느 앤샘블래)가 1999년 처음으로 선보인 네 트랙의 EP로, 앨범 제목이기도 한 'Je Veux Etre Un Symbol Sexuel'를 비롯한 곡들이 실려 있다. 인디 팝의 로우파이 사운드와 프랑스어의 멜로디가 안 어울릴 듯 묘하게 어울리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