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정보

Steps Through The Centuries
Yury Rev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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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범 평점 5/ 2명
  • 발매일 : 2019.08.07
  • 발매사 : (주)인피니스
  • 기획사 : Odradek Records
라이징 스타 바이올리니스트 유리 레비치의 바이올린 소곡 모음집.
 
20세기 현대음악부터 바로크 시대의 소나타까지, 바이올린을 위한 총 15곡이 담겨 있다. 슈베르트의 ‘숭어’ 속 강가와 드뷔시의 ‘달빛’과 어울리는 어느 밤하늘, 러시아의 민속춤과 비엔나의 살롱이 순차적으로 펼쳐지는 이 앨범에서, 레비치의 연주는 때로는 이야기하는 듯, 또 어떤 순간에는 노래하는 듯 유려하고 다채롭다.
 
Track List
1 Zum Beispiel
2 Love Song
3 Violin Sonata No. 1: Movement III
4 Tambourin chinois, Op. 3
5 Four Songs, Op. 13: No. 3, Sure on This Shining Night
6 Romeo and Juliet, Op. 64: Dance of the Girls with Lilies (arr. S. Dushkin)
7 Suite bergamasque, L. 75: No. 3, Clair de lune (arr. A. Roelens)
8 Morgen!, Op. 27, No. 4
9 Gretchen am Spinnrad, Op. 2, D. 118
10 Auf dem Wasser, D. 774
11 Die Forelle, D. 550
12 La Campanella (arr. P. Kochanski for violin and piano)
13 Concert Fantasy on Mozart's Die Zauberflöte, Op. 54
14 Sonata No. 12 in E Major
15 Sonata No. 5 in E minor, C. 142
 
Artists 
Yury Revich (바이올린)
Alejandro Picó-Leonís (피아노)
Olga Fillippova (하프시코드)
Bibiana Nwoblio (소프라노)
 
Credits
음반명: Steps Through the Centuries
아티스트: Yury Revich
작곡: Benjamin Rota; Wen Liu; Christopher Caliendo; Fritz Kreisler; Samuel Barber; Sergei Prokofiev; Claude Debussy; Richard Strauss; Franz Schubert; Niccolò Paganini; Pablo de Sarasate; Giovanni Battista Pergolesi; Heinrich Ignaz Franz von Biber 
기획사: Odradek Records
 
아티스트 소개 
유리 레비치(Yury Revich)는 2015년 인터내셔널 클래시컬 뮤직 어워드 올해의 젊은 예술가상 수상, 올해의 젊은 음악인상 수상 등 최근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동세대 발군의 바이올리니스트이다. 2009년 카네기 홀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2013년에는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에서 공연하기도 했다. 20대의 나이에 ‘이미 성숙한 연주자’라는 평을 듣고 있는 그의 이후 행보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레이블 소개
아주 새로운 방식의 레코드 레이블, ODRADEK RECORDS
오드라덱 레코드Odradek Records는 민주적인 협동조합을 지향하는 비영리 레이블입니다. 무엇보다도 ‘음악’과 ‘뮤지션’을 가장 먼저 생각합니다. 오드라덱은 스스로 음악을 선택하고 그 음악을 스스로 관리하는, 진실로 ‘자유로운’ 아주 새로운 방식의 레이블을 지향합니다.
자유롭게. 공평하게. 그러나 누구보다도 전문적으로. 신선한 음악으로 가득 찬 오드라덱의 카탈로그는 이런 원칙 아래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뮤지션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음악을 오드라덱 레코드에게 제안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 26개국 뮤직 인더스트리의 전문가들이 모든 음악을 심사하고 공정한 결과를 전달해 줄 테니까요. 좋은 음악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이미지, 유명세, 배경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드라덱은 오로지 ‘음악 그 자체’만 바라보며 성장해 왔습니다. 그리고 음악 유통이 일방통행이 되어 버린 현재의 관행에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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