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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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상들
- 아줄 (Azzul)
- 앨범 평점 2.5/ 30명
- 발매일 : 2020.03.25
- 발매사 : ㈜삼쩜일사
- 기획사 : afternoon records
새 이름 'Azzul'(아줄)로 활동을 재개한 싱어송라이터 '송용창', 재즈를 넘어선 사이키델릭 작가주의 <잔상들> '송용창'은 2012년 1집 '항해'로 데뷔한 후 ‘튠업’ 뮤지션으로 선정되는 등 음악성을 인정받아온 재즈 소울 뮤지션이다. 2집 '입술'(2013)은 많은 이들이 동경하는 뮤지션 집단 '푸른 곰팡이'에서 발매되기도 했는데 그 과정에는 송용창 1집에 크게 감탄한 선배 뮤지션의 도움도 있었다.그 선배 뮤지션은 바로 '낯선 사람들'의 리더이자 이십여 년째 고집스럽고 천재적인 음악을 들려주고 있는 '고찬용'이다. 그의 표현을 빌리면 합정동 어느 카페에서 우연히 송용창의 음악을 접한 순간 '크레이지(crazy!)' 그 자체였다고 한다. 이토록 자유롭게 노래하는 이를 본 적이 없다고. 그 인연은 이번 앨범까지 이어져 믹싱 마스터링 등 많은 부분의 후반 작업을 함께 했다.'아줄'(Azul)은 '청색', '푸른 빛깔', '하늘', '공중' 이란 뜻의 스페인어다. 송용창의 새 활동명 Azzul(아줄)에는 철자'z'를 하나 더했다. 일렉트로닉 하면서도 펑키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타이틀곡 <이름>은 획일적인 삶의 틀 속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묻는 내용이다. 그 외에도 <잔상들> <집착>까지 이번 3곡의 싱글은 그가 여태까지 선보여왔던 어쿠스틱 사운드를 벗어나 강렬한 비트와 다양한 루프 위에 그만의 스타일을 담아냈다. '포기한 꿈을 잊지 못해 고통스러워하는 불안한 심리', '사랑이라는 감정에 너무 깊이 사로잡힌 이야기' 등 인간 내면의 불안과 우울의 정서를 들려준다는 점에서 사이키델릭하고 몽환적인 사운드가 절묘하게 어울린다.[Credit]Produced by 아줄(Azzul)All Composed & Arranged & Lyrics by 아줄(Azzul)Recorded by 아줄(Azzul) @HY Music Academy & Greenysea Studio Mixed by 고찬용Mastered by 고찬용Photography 최진Album Artwork ZIZI Executive Producer 박경환, 김상구Management afternoon recordsChief Manager 김상구 A&R works 김상구, 황인경, 르쇼,01 잔상들 Electric Guitar & Acoustic Guitar 아줄(Azzul)Bass 아줄(Azzul) All Keyboards & Midi Programming 아줄(Azzul)All Voices 아줄(Azzul) 02 이름 Electric Guitar & Acoustic Guitar 아줄(Azzul)Acoustic Bass 아줄(Azzul)All Keyboards & Midi Programming 아줄(Azzul)All Voices 아줄(Azzul)03 집착 Electric Guitar 아줄(Azzul)All Keyboards & Midi Programming 아줄(Azzul) All Voices 아줄(Azzul)04 잔상들 (Inst.) Electric Guitar & Acoustic Guitar 아줄(Azzul)Bass 아줄(Azzul) All Keyboards & Midi Programming 아줄(Azzul)05 이름 (Inst.)Electric Guitar & Acoustic Guitar 아줄(Azzul)Acoustic Bass 아줄(Azzul)All Keyboards & Midi Programming 아줄(Azzul)06. 집착 (Inst.) Electric Guitar 아줄(Azzul)All Keyboards & Midi Programming 아줄(Azz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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