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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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 Only for One Night
- Wallace Roney
- 앨범 평점 0/ 0명
- 발매일 : 2020.11.24
- 발매사 : 씨앤엘뮤직
- 기획사 : HighNote Records
‘마일스의 진정한 후예’로 사랑받아온 트럼펫 연주자 월레스 로니!
빈티지한 사운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수록한 하이노트 제 2집!
월레스 로니 [이프 온리 포 원 나잇]
Wallace Roney [If Only for One Night]
2020년 3월 31일, 59세라는 많지 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 많은 재즈 애호가들에게 슬픔을 주었던 필라델피아 출신의 트럼펫 연주자 월레스 로니. 그는 16세의 어린 나이로 데뷔 이후, 마일스 데이비스의 밴드에도 참여하는 등 ‘마일스 데이비스의 재래’라는 평가를 받아오며 최고의 작품들을 선보여왔다. 이 작품은 월레스 로니가 2010년에 발표한 첫 라이브 앨범으로 뉴욕의 이리디움에서가졌던 퀸텟 라이브를 담고 있다. 60년대의 재즈와 70년대 펑크와 퓨전 등에서 영향을 받은 빈티지한 사운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담아낸 월레스 루니의 일렉트릭 밴드 사운드가 독특한 즐거움을 전한다.
Wallace Roney (tp)
Antoine Roney (ss, ts, bcl)
Aruan Ortiz (key)
Rashaan Carter (b)
Kush Abadey (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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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한 사운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수록한 하이노트 제 2집!
월레스 로니 [이프 온리 포 원 나잇]
Wallace Roney [If Only for One Night]
2020년 3월 31일, 59세라는 많지 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 많은 재즈 애호가들에게 슬픔을 주었던 필라델피아 출신의 트럼펫 연주자 월레스 로니. 그는 16세의 어린 나이로 데뷔 이후, 마일스 데이비스의 밴드에도 참여하는 등 ‘마일스 데이비스의 재래’라는 평가를 받아오며 최고의 작품들을 선보여왔다. 이 작품은 월레스 로니가 2010년에 발표한 첫 라이브 앨범으로 뉴욕의 이리디움에서가졌던 퀸텟 라이브를 담고 있다. 60년대의 재즈와 70년대 펑크와 퓨전 등에서 영향을 받은 빈티지한 사운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담아낸 월레스 루니의 일렉트릭 밴드 사운드가 독특한 즐거움을 전한다.
Wallace Roney (tp)
Antoine Roney (ss, ts, bcl)
Aruan Ortiz (key)
Rashaan Carter (b)
Kush Abadey (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