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정보
- 앨범 평점 5/ 2명
- 발매일 : 2025.02.20
- 발매사 : (주)프로시마뮤직엔터테인먼트
- 기획사 : OPCD (오픈창동)
[Deep Dialogue]
한국 힙합과 인디 음악의 산증인 ‘딥플로우’가 11명의 청년 음악인과 함께 [Deep Dialogue]를 나누었다.
대화를 뜻하는 ‘dialogue’는 “가로질러”라는 뜻의 그리스어 ‘dia’와 “말“을 뜻하는 ‘logos’의 합성어다. 대화는 시공간을 가로질러 말을 주고받으며 새로운 의미를 만드는 과정이다. 딥플로우와 11명의 래퍼, 보컬리스트와 프로듀서는 지난 가을과 겨울, OPCD 이음 스튜디오에 모여 각자의 말을 주고받았다. 단, 우리에게 친숙하고 우리가 사랑하는 언어인 음악으로.
말이 교차로처럼 서로를 가로지르다 보면 합이 맞을 때도 있고 때로는 갈등도 일어난다. 총괄 프로듀서 딥플로우의 주도 아래 11명의 청년 음악인은 서로가 서로의 화음이 되어 주었다. 깊은 대화 끝에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밤새 만든 곡을 수정하고, 상대방의 음악에 깊이 감동해 조금씩 마음을 열기도 했다. 이 앨범은 그 모든 대화와 성장의 기록이다.
[Deep Dialogue]는 청년 음악인의 창작을 지원하는 OPCD (오픈창동) 사업단의 2024 OPCD 스테이지 공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앞으로도 OPCD는 다양한 방식으로 청년 음악인의 놀이터가 될 계획이다.
뚜벅뚜벅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아티스트 ‘딥플로우‘가 11명의 개성 있는 청년 음악가들과 깊은 대화를 시도한다. [Deep Dialogue]!
‘Deepflow’와 ‘Frntz (프란츠)’, ‘진협 (JINHYEOP)’, ‘Devi Ken’, ‘KEZ’, ‘Auve’, ‘앨리스 유’, ‘SANHA’, ‘max’, ‘TACK’, ‘Bloop’, ’찬기 (ChanKy)’ 그리고 OPCD
[Credit]
01. Need
Lyrics by Auve, KEZ, Frntz (프란츠)
Composed by Auve, max
Arranged by max
Guitar by SURA
다운템포 R&B 장르의 ’Need’는 내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서로의 생각을 담은 곡이다. 4명의 아티스트가 ‘내게 필요한 것’에 관해 쓴 글을 바탕으로 창작했으며, 미니멀한 편곡과 쓸쓸한 기타 라인이 외로움을 더한다.
02. Night Time
Lyrics by Frntz (프란츠), Auve, 진협 (JINHYEOP)
Composed by TACK, Auve
Arranged by TACK
Electric piano by TACK
Synthesizer by TACK
Piano by TACK
Bass by TACK
Drum by TACK
Background vocal by Auve, SANHA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와 구름에 탄 듯한 그루브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의 ‘Night Time’은 깊은 밤에 깨어나는 감수성을 담은 곡이다. 심야를 가득 메운 깊은 안개 같은 비트 사이로 차분하게 읊조리는 랩과 보컬이 인상적이다.
03. She
Lyrics by 앨리스 유, 진협 (JINHYEOP), SANHA
Composed by 앨리스 유, SANHA, Bloop
Arranged by Bloop
Electric piano by Bloop
Synthesizer by Bloop
Piano by Bloop
Bass by Bloop
Drum by Bloop
Background vocal by 앨리스 유, SANHA, 진협 (JINHYEOP)
메인 타이틀곡 ‘She’는 재지한 연주와 스윙이 강한 드럼 라인이 돋보이는 곡으로 베일에 싸인 그녀를 다양한 시선으로 묘사했다. 재치 있고 세련된 트랙을 개성 넘치고 몽환적인 보컬로 풀어내 듣는 재미를 더한다.
04. Balvenie
Lyrics by Devi Ken, 앨리스 유, SANHA
Composed by 찬기 (ChanKy), Devi Ken, 앨리스 유, SANHA
Arranged by 찬기 (ChanKy)
Synthesizer by 찬기 (ChanKy)
Bass by 찬기 (ChanKy)
Drum by 찬기 (ChanKy)
Background vocal by Devi Ken, 앨리스 유, SANHA
라운지 클럽을 떠올리는 신스 리듬이 재치 있는 탑라인과 만나 듣는 재미를 주는 래칫 힙합 장르의 곡 ‘Balvenie’는 유명 위스키 증류소의 이름이다. 갑자기 리듬이 변하는 브릿지와 보컬 사운드 변조를 통해 위스키를 마셨을 때의 기분을 표현했다.
05. Deep Breath (Feat. Deepflow)
Lyrics by 앨리스 유, Auve, SANHA, Deepflow
Composed by 앨리스 유, Auve, SANHA, Bloop
Arranged by Bloop, TACK, max, 찬기 (ChanKy)
Electric piano by Bloop
Synthesizer by Bloop, 찬기 (ChanKy)
Piano by Bloop
Bass by Bloop
Drum by Bloop, TACK, max
Background vocal by 앨리스 유, SANHA, Auve, Deepflow
Guitar by SURA
더블 타이틀곡 ‘Deep Breath’는 3명의 보컬리스트와 딥플로우가 함께 만든 뭄바톤 리듬의 R&B 곡이다. 느와르나 서부 영화를 떠올리는 편곡 위에 말에 탄 듯한 탑라인과 흐름을 바꾸는 딥플로우의 랩이 인상적이다.
06. Tack (Feat. Deepflow)
Lyrics by Frntz (프란츠), 진협 (JINHYEOP), Devi Ken, KEZ, Deepflow
Composed by TACK
Arranged by TACK, 찬기 (ChanKy), max
Synthesizer by TACK, 찬기 (ChanKy)
Bass by TACK, 찬기 (ChanKy)
Drum by TACK, 찬기 (ChanKy), max
Guitar by SURA
더블 타이틀곡 ‘Tack’은 4명의 래퍼와 딥플로우가 함께 만든 펑키 붐뱁 힙합 장르로 문을 여는 곡이다. 랩이 깊어지면서 미니멀하고 재치 있는 트랩 장르로 변하며 딥플로우와 11명의 아티스트 간의 대화가 문을 닫는다.
Executive Produced by Deepflow
Recorded by Doubdub(이주호), Youngmin @OPCD 이음 스튜디오
Mix & Mastered by Doubdub(이주호) @OPCD 이음 스튜디오
A&R by 배준희, 오제원, 차재환
Cover Designed by 신혜리, 이채원
Production: OPCD (오픈창동)
앨범 전체 앱에서 듣기
한국 힙합과 인디 음악의 산증인 ‘딥플로우’가 11명의 청년 음악인과 함께 [Deep Dialogue]를 나누었다.
대화를 뜻하는 ‘dialogue’는 “가로질러”라는 뜻의 그리스어 ‘dia’와 “말“을 뜻하는 ‘logos’의 합성어다. 대화는 시공간을 가로질러 말을 주고받으며 새로운 의미를 만드는 과정이다. 딥플로우와 11명의 래퍼, 보컬리스트와 프로듀서는 지난 가을과 겨울, OPCD 이음 스튜디오에 모여 각자의 말을 주고받았다. 단, 우리에게 친숙하고 우리가 사랑하는 언어인 음악으로.
말이 교차로처럼 서로를 가로지르다 보면 합이 맞을 때도 있고 때로는 갈등도 일어난다. 총괄 프로듀서 딥플로우의 주도 아래 11명의 청년 음악인은 서로가 서로의 화음이 되어 주었다. 깊은 대화 끝에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밤새 만든 곡을 수정하고, 상대방의 음악에 깊이 감동해 조금씩 마음을 열기도 했다. 이 앨범은 그 모든 대화와 성장의 기록이다.
[Deep Dialogue]는 청년 음악인의 창작을 지원하는 OPCD (오픈창동) 사업단의 2024 OPCD 스테이지 공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앞으로도 OPCD는 다양한 방식으로 청년 음악인의 놀이터가 될 계획이다.
뚜벅뚜벅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아티스트 ‘딥플로우‘가 11명의 개성 있는 청년 음악가들과 깊은 대화를 시도한다. [Deep Dialogue]!
‘Deepflow’와 ‘Frntz (프란츠)’, ‘진협 (JINHYEOP)’, ‘Devi Ken’, ‘KEZ’, ‘Auve’, ‘앨리스 유’, ‘SANHA’, ‘max’, ‘TACK’, ‘Bloop’, ’찬기 (ChanKy)’ 그리고 OPCD
[Credit]
01. Need
Lyrics by Auve, KEZ, Frntz (프란츠)
Composed by Auve, max
Arranged by max
Guitar by SURA
다운템포 R&B 장르의 ’Need’는 내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서로의 생각을 담은 곡이다. 4명의 아티스트가 ‘내게 필요한 것’에 관해 쓴 글을 바탕으로 창작했으며, 미니멀한 편곡과 쓸쓸한 기타 라인이 외로움을 더한다.
02. Night Time
Lyrics by Frntz (프란츠), Auve, 진협 (JINHYEOP)
Composed by TACK, Auve
Arranged by TACK
Electric piano by TACK
Synthesizer by TACK
Piano by TACK
Bass by TACK
Drum by TACK
Background vocal by Auve, SANHA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와 구름에 탄 듯한 그루브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의 ‘Night Time’은 깊은 밤에 깨어나는 감수성을 담은 곡이다. 심야를 가득 메운 깊은 안개 같은 비트 사이로 차분하게 읊조리는 랩과 보컬이 인상적이다.
03. She
Lyrics by 앨리스 유, 진협 (JINHYEOP), SANHA
Composed by 앨리스 유, SANHA, Bloop
Arranged by Bloop
Electric piano by Bloop
Synthesizer by Bloop
Piano by Bloop
Bass by Bloop
Drum by Bloop
Background vocal by 앨리스 유, SANHA, 진협 (JINHYEOP)
메인 타이틀곡 ‘She’는 재지한 연주와 스윙이 강한 드럼 라인이 돋보이는 곡으로 베일에 싸인 그녀를 다양한 시선으로 묘사했다. 재치 있고 세련된 트랙을 개성 넘치고 몽환적인 보컬로 풀어내 듣는 재미를 더한다.
04. Balvenie
Lyrics by Devi Ken, 앨리스 유, SANHA
Composed by 찬기 (ChanKy), Devi Ken, 앨리스 유, SANHA
Arranged by 찬기 (ChanKy)
Synthesizer by 찬기 (ChanKy)
Bass by 찬기 (ChanKy)
Drum by 찬기 (ChanKy)
Background vocal by Devi Ken, 앨리스 유, SANHA
라운지 클럽을 떠올리는 신스 리듬이 재치 있는 탑라인과 만나 듣는 재미를 주는 래칫 힙합 장르의 곡 ‘Balvenie’는 유명 위스키 증류소의 이름이다. 갑자기 리듬이 변하는 브릿지와 보컬 사운드 변조를 통해 위스키를 마셨을 때의 기분을 표현했다.
05. Deep Breath (Feat. Deepflow)
Lyrics by 앨리스 유, Auve, SANHA, Deepflow
Composed by 앨리스 유, Auve, SANHA, Bloop
Arranged by Bloop, TACK, max, 찬기 (ChanKy)
Electric piano by Bloop
Synthesizer by Bloop, 찬기 (ChanKy)
Piano by Bloop
Bass by Bloop
Drum by Bloop, TACK, max
Background vocal by 앨리스 유, SANHA, Auve, Deepflow
Guitar by SURA
더블 타이틀곡 ‘Deep Breath’는 3명의 보컬리스트와 딥플로우가 함께 만든 뭄바톤 리듬의 R&B 곡이다. 느와르나 서부 영화를 떠올리는 편곡 위에 말에 탄 듯한 탑라인과 흐름을 바꾸는 딥플로우의 랩이 인상적이다.
06. Tack (Feat. Deepflow)
Lyrics by Frntz (프란츠), 진협 (JINHYEOP), Devi Ken, KEZ, Deepflow
Composed by TACK
Arranged by TACK, 찬기 (ChanKy), max
Synthesizer by TACK, 찬기 (ChanKy)
Bass by TACK, 찬기 (ChanKy)
Drum by TACK, 찬기 (ChanKy), max
Guitar by SURA
더블 타이틀곡 ‘Tack’은 4명의 래퍼와 딥플로우가 함께 만든 펑키 붐뱁 힙합 장르로 문을 여는 곡이다. 랩이 깊어지면서 미니멀하고 재치 있는 트랩 장르로 변하며 딥플로우와 11명의 아티스트 간의 대화가 문을 닫는다.
Executive Produced by Deepflow
Recorded by Doubdub(이주호), Youngmin @OPCD 이음 스튜디오
Mix & Mastered by Doubdub(이주호) @OPCD 이음 스튜디오
A&R by 배준희, 오제원, 차재환
Cover Designed by 신혜리, 이채원
Production: OPCD (오픈창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