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정보

Let's Make Waves
Nick Ar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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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범 평점 5/ 2명
  • 발매일 : 2012.12.10
  • 발매사 : 뮤직카로마
  • 기획사 : Quanza Records

새로운 시도를 서슴지 않는 도전적인 뮤지션! 베를린에서 활동하는 그리스 출신 프로듀서 겸 디제이, Nick Arara! 일렉트로닉과 어쿠스틱의 발란스를 갖춘 완전한 정규작 그가 새롭게 시도한 라운지 스타일의 재즈! [Let's Make Waves]

Nick Arara(닉 아라라, 본명: Nikos Kostoglou)은 그리스에서 태어나 네덜란드에서도 거주하였으며, 현재는 베를린에서 활동중인 프로듀서 겸 디제이이다. 1997년 디제잉을 시작하면서 독특하고, 특별한 사운드를 연출하는데 욕심을 내게 되면서, 까다로운 음악 작업을 통해 2002년 [Temptations]을 발표하여 세계의 트랜스 디제이들 사이에서 베스트 신예 아티스트로 주목 받게 된다. 그리고, 2007년 닉 아라라는 새로운 도전으로 장르의 전향을 꾀하게 되었고, 2008년 9월 네덜란드 아메르스포르트에서 첫 번째 콘서트를 열게 된다. 다음 해에는 그리스 아티스트 Fog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여 "Congamusment" 라는 곡으로 비트포트 테크 하우스 차트 상위권에 오르게 되었다. 이들의 콜라보레이션작 [Palmaflava] 또한 비트포트 차트에 오르게 되는 영광을 안게 되었고, Fog & Arara라는 네임으로 두곽을 띄게 되었다.

그런데, 2012년 닉 아라라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에 두려움이 없는 듯이 또 한 번의 장르의 전향을 시도한, 일렉트로닉과 어쿠스틱의 발란스를 제대로 맞춘 라운지 재즈 앨범 [Let's Make Waves]으로 그의 열정과 도전성이 고스란히 담긴 완전한 작품을 탄생시켰다. 본 작 [Let's Make Waves]은 Nick Arara(닉 아라라, 본명: Nikos Kostoglou)의 첫 번째 정규작으로서 그가 원래 재즈 아티스트였나 싶을 정도로, 완성도 있는 작품을 탄생시켰다. 일렉트로닉과 어쿠스틱 사운드의 발란스 있는 사운드를 연출하여 클래식하기도 하며, 소울풀하면서도 감성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다채로운 곡들로 채워져 있는데, 인상적인 바이올린 사운드가 주를 이루는 시네마틱한 이미지의 "All A Round", 뉴에이지의 감성을 표현하는 "U turn", 스페인 집시 스타일의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매력적인 "The Way I Feel", 어쿠스틱의 느긋한 멜로디가 아름다운 "Sunday Noon", 209 Band의 소울풀한 보컬의 활약이 돋보이는 라운지 재즈의 "Jama" 등의 매력적인 라운지 음악을 감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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