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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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nze George EP
- Prinze George
- 앨범 평점 5/ 3명
- 발매일 : 2016.07.28
- 발매사 : 더니프뮤직
- 기획사 : Sounds Expansive
'Prinze George' [Prinze George EP]
"Prinze George는 부드러우면서도 흥분되는 감성의 사운드로 평단 및 대중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보컬은 'Lana Del Ray(라나델레이)', 'MS MR (미즈 미스터)'와 비교평가되기도 하였다." 'i-Tunes Editors Notes'
'Prinze George'는 2013년에 데뷔한 뉴욕 브루클린 출신의 인디 신스 팝밴드이다. 데뷔 2년차의 비교적 신생밴드이지만, 그 들의 감성은 평단 및 대중에게 어필하기에 충분했다. 블로그에서의 인기를 반영하는 음악차트인 'Hype Machine Chart'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Prinze George'의 아른거리며, 희미하게 울리는 사운드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게다가, 2014년 12월에는 잔잔한 감동을 주는 가족영화 'Honig Im Kopf (머리에 꿀)'의 OST에서 "Victor"가 수록되면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Prinze George EP]는 그 들의 첫 EP앨범인 만큼, 앨범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꾸밈없이 자신들 그 자체의 모습을 드러내기 위해 노력한 앨범이다. 타이틀곡인 "Upswing"은 신스팝밴드인 'Prinze George'의 정체성을 제대로 담은 곡이면서도, 인트로와 간주부분에는 "Porter Robinson"과 "Madeon"으로 대표되는 'Glitchy'사운드가 인상적인데, 대중음악 Scene에서도 부각되는 사운드이다. 타이틀곡 이외에도, 2번 트랙인 "Victor"는 영화 OST로 사용되면서 주목을 받았고, 3번 트랙 "We Are Dreamers"는 기존의 'Prinze George'가 추구하던 음악과 비교했을때 조금 더 댄서블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앨범의 후반부에 들어서는 다소 잔잔한 사운드로 전개가 이어진다. 4번 트랙 "The Writer"는 'Prinze George'라는 밴드의 역량을 담백하게 보여주는 어쿠스틱한 사운드의 곡이다. 5번 트랙은 모든 세션을 제외하고, 기타와 보컬만으로 이뤄진 곡으로서, 컨트리적인 정서가 느껴지는 트랙이다. 또한, 'Prinze George'의 보컬은 "Lada Del Rey"와 비교평가되기도 하는데, 이번 앨범의 수록곡들을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Glitchy'부터 'Country'까지 음악적인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은 밴드이다. [Prinze George EP]는 앞으로 그 들이 보여줄 음악까지 기대하게 하는 앨범이다.
앨범의 후반부에 들어서는 다소 잔잔한 사운드로 전개가 이어진다. 4번 트랙 "The Writer"는 'Prinze George'라는 밴드의 역량을 담백하게 보여주는 어쿠스틱한 사운드의 곡이다. 5번 트랙은 모든 세션을 제외하고, 기타와 보컬만으로 이뤄진 곡으로서, 컨트리적인 정서가 느껴지는 트랙이다. 또한, 'Prinze George'의 보컬은 "Lada Del Rey"와 비교평가되기도 하는데, 이번 앨범의 수록곡들을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Glitchy'부터 'Country'까지 음악적인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은 밴드이다. [Prinze George EP]는 앞으로 그 들이 보여줄 음악까지 기대하게 하는 앨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