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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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웃기지도 않는 캐롤
- 개콘 패밀리
- 앨범 평점 3/ 64명
- 발매일 : 2008.12.10
- 발매사 :
- 기획사 : ㈜디렉트바이
더 이상 웃긴 캐롤은 가라! 개콘패밀리의 “2008 웃기지도 않는 캐롤”이 왔다!
KBS 2TV ’개그콘서트’의 개콘패밀리들이 2008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크리스마스에 다시 한번 캐롤 음반을 통해 뭉쳤다. 최근 노래하는 개그맨들이라 화제를 뿌리며 싱글 음반을 발표하기도 했던 왕비호의 윤형빈 과 닥터피쉬의 유세윤, 버퍼링스의 엄경천과 안윤상, 달인의 김병만, 노우진, 류담이 그들의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며 “2008 웃기지도 않는 캐롤”싱글을 낸 것이다.
첫 번째로 타이틀곡을 맡은 왕비호(윤형빈)그는 KBS 2TV ’개그콘서트’의 ’봉숭아 학당’ 끝 무렵에 나와 인기스타를 향해 매주 독설을 퍼붓는 왕비호 캐릭터로 독설 개그를 선보이며 ’10만 안티팬 양성’을 부르짖었지만 새로운 웃음 코드로 인정을 받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그는 얼마 전 동료 개그맨들과 밴드 ’오버 액션’을 결성하고 싱글 앨범을 발표 하기도 했다. 앨범 출시 경험을 바탕으로 재미있고 신나는 코믹 캐롤을 선보인다. 캐롤의 대표적인 곡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전주 간주 부분에 왕비호의 입담을 느끼며 개그 콘서트 때와 마찬가지로 최고의 인기스타인 동방신기와 비를 등장시키며 코믹하게 이끌어 간다. 또한 코너 이름 그대로 ’버퍼링스’라는 팀명으로 활동하며 싱글 앨범을 낸 엄경천과 안윤상이 직접 랩메이킹에 참여하고 전작의 음악성 있는 앨범 경험을 바탕으로 코믹스럽지 않지만 대중 들에게 감성을 전달 하며 색다른 구성과 노래로 이루어진 정통 캐롤을 선보인다. 최근 닥터피쉬 앨범발매로 화제를 낳으며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는 유세윤이 개인기에 가까운 멘트 구성으로 캐롤“창밖을 보라”를 녹음.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듯한 카다르시즘을 느끼게 해주는 속 시원한 멘트와 노래를 느끼게 해주는 곡. 닥터피쉬의 앨범과 버퍼링스 앨범 참여진으로 이름을 올린 이태선 밴드의 이태선 씨와 이제헌 작곡가가 프로듀서를 맡아 또 한번 그 저력을 기대해 볼만 하다. 마지막으로 개그콘서트에 ’달인’코너에 등장하는 노우진 , 김병만 , 류담의 세 명이 부른 “루돌프 사슴 코” 달인 코너에서의 특유의 재치와 입담을 표현. 코믹스러우면서도 풍자적인 멘트로 달인 팀의 팀워크를 느끼게 하는 캐롤 이다.
2008년 겨울 크리스마스에는 이들이 부른 캐롤을 들으며 한바탕 신나게 웃는 크리스마스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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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개그콘서트’의 개콘패밀리들이 2008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크리스마스에 다시 한번 캐롤 음반을 통해 뭉쳤다. 최근 노래하는 개그맨들이라 화제를 뿌리며 싱글 음반을 발표하기도 했던 왕비호의 윤형빈 과 닥터피쉬의 유세윤, 버퍼링스의 엄경천과 안윤상, 달인의 김병만, 노우진, 류담이 그들의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며 “2008 웃기지도 않는 캐롤”싱글을 낸 것이다.
첫 번째로 타이틀곡을 맡은 왕비호(윤형빈)그는 KBS 2TV ’개그콘서트’의 ’봉숭아 학당’ 끝 무렵에 나와 인기스타를 향해 매주 독설을 퍼붓는 왕비호 캐릭터로 독설 개그를 선보이며 ’10만 안티팬 양성’을 부르짖었지만 새로운 웃음 코드로 인정을 받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그는 얼마 전 동료 개그맨들과 밴드 ’오버 액션’을 결성하고 싱글 앨범을 발표 하기도 했다. 앨범 출시 경험을 바탕으로 재미있고 신나는 코믹 캐롤을 선보인다. 캐롤의 대표적인 곡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전주 간주 부분에 왕비호의 입담을 느끼며 개그 콘서트 때와 마찬가지로 최고의 인기스타인 동방신기와 비를 등장시키며 코믹하게 이끌어 간다. 또한 코너 이름 그대로 ’버퍼링스’라는 팀명으로 활동하며 싱글 앨범을 낸 엄경천과 안윤상이 직접 랩메이킹에 참여하고 전작의 음악성 있는 앨범 경험을 바탕으로 코믹스럽지 않지만 대중 들에게 감성을 전달 하며 색다른 구성과 노래로 이루어진 정통 캐롤을 선보인다. 최근 닥터피쉬 앨범발매로 화제를 낳으며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는 유세윤이 개인기에 가까운 멘트 구성으로 캐롤“창밖을 보라”를 녹음.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듯한 카다르시즘을 느끼게 해주는 속 시원한 멘트와 노래를 느끼게 해주는 곡. 닥터피쉬의 앨범과 버퍼링스 앨범 참여진으로 이름을 올린 이태선 밴드의 이태선 씨와 이제헌 작곡가가 프로듀서를 맡아 또 한번 그 저력을 기대해 볼만 하다. 마지막으로 개그콘서트에 ’달인’코너에 등장하는 노우진 , 김병만 , 류담의 세 명이 부른 “루돌프 사슴 코” 달인 코너에서의 특유의 재치와 입담을 표현. 코믹스러우면서도 풍자적인 멘트로 달인 팀의 팀워크를 느끼게 하는 캐롤 이다.
2008년 겨울 크리스마스에는 이들이 부른 캐롤을 들으며 한바탕 신나게 웃는 크리스마스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