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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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en Land
- Samuel Jersak Trio
- 앨범 평점 4.5/ 3명
- 발매일 : 2009.10.23
- 발매사 : 뮤직카로마
- 기획사 : Jazz 'n' Arts
실력파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Samuel Jersak이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구성한 트리오로 선보이는 두 번째 정규 앨범 [Green Land]
캐치한 멜로디와 여유로운 리듬의 조화가 만들어내는 아늑하고 편안한 사운드의 재즈 그루브!
2년 만에 선보이는 본작 [Green Land]는 전작의 연장선상에 위치하는 앨범으로 재즈임에도 복잡한 스케일과 현란한 임프로바이제이션 등을 내세우기보다는 귀에 잘 들어오는 캐치한 멜로디, 팝적인 요소들을 전면에 부각시키는 아티스트 특유의 음악적인 성향을 연주자들간의 안정된 인터플레이를 통해 유연하게 표출하고 있다. 전 작과 마찬가지로 보 작에서도 트리오 편성으로 연주를 펼쳐가고 있는데 베이스에 Axel Kühn, 드럼에 Marcel Gustke를 포진시키면서 새로운 연주자들과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관록의 트럼펫 플레이어 Thomas Siffling, 보컬리스트 Sarah Kaiser, Debby van Dooren 등이 조력자로 나서면서 앨범의 완성도에 기여하고 있다. 푸른 바다를 가로지르는 듯 탁 트인 상쾌함으로 다가오는 첫 곡 ‘Weighing The Anchor’를 시작으로 Debby Van Dooren의 보컬에서 팝, 컨템포러리적인 영향이 물씬 느껴지는 타이틀곡 ‘You Light Up My Life’, 로맨틱한 연주곡 ‘Nalunaikkutaq’, 역시 Debby가 보컬을 보태고 있는 곡으로 알앤비, 네오소울 성향이 짙은 ‘Circles’, Thoms Siffling의 트럼펫이 트리오의 연주와 유쾌하게 어우러지는 ‘Diskobucht’ 등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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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한 멜로디와 여유로운 리듬의 조화가 만들어내는 아늑하고 편안한 사운드의 재즈 그루브!
2년 만에 선보이는 본작 [Green Land]는 전작의 연장선상에 위치하는 앨범으로 재즈임에도 복잡한 스케일과 현란한 임프로바이제이션 등을 내세우기보다는 귀에 잘 들어오는 캐치한 멜로디, 팝적인 요소들을 전면에 부각시키는 아티스트 특유의 음악적인 성향을 연주자들간의 안정된 인터플레이를 통해 유연하게 표출하고 있다. 전 작과 마찬가지로 보 작에서도 트리오 편성으로 연주를 펼쳐가고 있는데 베이스에 Axel Kühn, 드럼에 Marcel Gustke를 포진시키면서 새로운 연주자들과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관록의 트럼펫 플레이어 Thomas Siffling, 보컬리스트 Sarah Kaiser, Debby van Dooren 등이 조력자로 나서면서 앨범의 완성도에 기여하고 있다. 푸른 바다를 가로지르는 듯 탁 트인 상쾌함으로 다가오는 첫 곡 ‘Weighing The Anchor’를 시작으로 Debby Van Dooren의 보컬에서 팝, 컨템포러리적인 영향이 물씬 느껴지는 타이틀곡 ‘You Light Up My Life’, 로맨틱한 연주곡 ‘Nalunaikkutaq’, 역시 Debby가 보컬을 보태고 있는 곡으로 알앤비, 네오소울 성향이 짙은 ‘Circles’, Thoms Siffling의 트럼펫이 트리오의 연주와 유쾌하게 어우러지는 ‘Diskobucht’ 등을 수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