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정보
- 앨범 평점 4/ 44명
- 발매일 : 2009.12.10
- 발매사 : NHN벅스
- 기획사 : 리웨이미디어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름답고 기쎈 여배우들 그녀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크리스마스 이브. 패션지 [보그] 특집 화보 촬영을 위해 20대부터 60대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여섯 명의 여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홀로 받는 스포트라이트에 익숙한 그녀들 사이에서는 예정된 기싸움이 벌어지고 팽팽한 긴장감이 스튜디오를 감싼다. 화보를 찍을 때도 절대 서로 부딪히지 않게 시차를 둔다는 패션계의 불문율을 깬 이 최초의 시도는 시작부터 불씨를 안고 있었던 것. 의상 선택부터 시작된 신경전은 급기야 현정의 도발에 지우가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리는 불상사로 이어진다. 여정은 자신이 대타로 섭외된 것 아닌지 찜찜하고 민희는 화보 촬영이 즐겁지만 옥빈은 어디까지 선생님이고 어디부터가 언니인지, 선배들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촬영 소품인 보석이 오지 않아 시작된 하염없는 기다림. 스텝들은 애가 타고 여배우들은 점점 예민해지는데…
MUSIC COMPOSER: 장영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달콤한 인생], [타짜], [얼굴 없는 미녀] 등으로 대한민국 영화음악계를 이끌어온 장영규 음악감독. 그 중 [달콤한 인생]으로는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 중 하나로 꼽히는 시체스 영화제에서 최우수 음악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리기도 하였다. 언제나 예상을 뛰어 넘는 파격적인 스타일로 호평 받아온 그는 [여배우들]에서도 같은 영화음악 창작집단 ‘복숭아’의 멤버인 이병훈 감독과 함께 모던 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음악으로 영화에 더욱 힘을 실어준다.
MUSIC COMPOSER: 이병훈. 영화음악 창작집단 ‘복숭아’의 멤버로 제 28, 29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한 국내 최고의 영화음악 작곡가. 영화음악 외에도 모던록과 애시드팝을 위시한 감성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는 밴드 ‘VOY(보이)’의 리더이기도 하며, 윤도현, 이상은, 한영애 등 당대 최고 가수들의 음반에 프로듀서로 참여한 다재다능한 재능의 소유자이다. [거북이 달린다], [님은 먼곳에], [즐거운 인생] 등 맡아온 작품마다 장르적 한계를 뛰어넘는 독창적인 결과물들로 호평 받아온 이병훈 음악감독은 [여배우들]을 통해서 전작들을 뛰어넘는 영화음악 듣기의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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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패션지 [보그] 특집 화보 촬영을 위해 20대부터 60대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여섯 명의 여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홀로 받는 스포트라이트에 익숙한 그녀들 사이에서는 예정된 기싸움이 벌어지고 팽팽한 긴장감이 스튜디오를 감싼다. 화보를 찍을 때도 절대 서로 부딪히지 않게 시차를 둔다는 패션계의 불문율을 깬 이 최초의 시도는 시작부터 불씨를 안고 있었던 것. 의상 선택부터 시작된 신경전은 급기야 현정의 도발에 지우가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리는 불상사로 이어진다. 여정은 자신이 대타로 섭외된 것 아닌지 찜찜하고 민희는 화보 촬영이 즐겁지만 옥빈은 어디까지 선생님이고 어디부터가 언니인지, 선배들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촬영 소품인 보석이 오지 않아 시작된 하염없는 기다림. 스텝들은 애가 타고 여배우들은 점점 예민해지는데…
MUSIC COMPOSER: 장영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달콤한 인생], [타짜], [얼굴 없는 미녀] 등으로 대한민국 영화음악계를 이끌어온 장영규 음악감독. 그 중 [달콤한 인생]으로는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 중 하나로 꼽히는 시체스 영화제에서 최우수 음악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리기도 하였다. 언제나 예상을 뛰어 넘는 파격적인 스타일로 호평 받아온 그는 [여배우들]에서도 같은 영화음악 창작집단 ‘복숭아’의 멤버인 이병훈 감독과 함께 모던 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음악으로 영화에 더욱 힘을 실어준다.
MUSIC COMPOSER: 이병훈. 영화음악 창작집단 ‘복숭아’의 멤버로 제 28, 29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한 국내 최고의 영화음악 작곡가. 영화음악 외에도 모던록과 애시드팝을 위시한 감성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는 밴드 ‘VOY(보이)’의 리더이기도 하며, 윤도현, 이상은, 한영애 등 당대 최고 가수들의 음반에 프로듀서로 참여한 다재다능한 재능의 소유자이다. [거북이 달린다], [님은 먼곳에], [즐거운 인생] 등 맡아온 작품마다 장르적 한계를 뛰어넘는 독창적인 결과물들로 호평 받아온 이병훈 음악감독은 [여배우들]을 통해서 전작들을 뛰어넘는 영화음악 듣기의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