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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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yu's Reffusal
- 부부
- 앨범 평점 3/ 7명
- 발매일 : 2010.01.14
- 발매사 : 지니뮤직
- 기획사 : 우먼앤맨스
풍요로운 음악적 토양을 바탕으로 팝적인 비트와 인상적인 훅을 가미한 BOOBOO 2008년 드디어 새롭게 태어나다.
BOOBOO 의 기본적인 음악스타일은 'Punk' 이며 연주 면에선 경계를 허무는 파트별의 '무차별'교류를 특징으로 작용하고 있다. BOOBOO 는 의도적으로 집착하는 것이 없는 작품을 만들고 싶어한다. 사운드 스케이프는 과거지향적이되 그 도구들의 운용은 그 어느 때보다 한 걸음을 더 나가 있고, 이질적인 음계와 사운드의 조합만으로도 멋지게 밴드화 해가고 있으며, 모든 멤버들이 동시에 펼쳐내는 즉흥연주의 향연, 그리고 엇갈려 뿜어져 나오는 이질적인 톤들, 마치 '일반적인 Band라는 것의 통념을 뒤집겠다는 듯’ 마구 질주하고 있다. 남김없이 드러내 얘기하고 있다. 우리음악은 이러하다고!!! 팝씬에서 없으면 안될, 우리의 체온을 느낄 수 있는 음악 그것이 바로 BOOBOO의 음악이다.
1 conflict 葛藤-준비되었는가! 이번 EP에서 부부가 선사할 엄청난 에너지 향연에 시동을 거는 곡. 뛰어난 비트감과 베이스와 기타의 대화하는 듯한 파트적 교류가 거부할 수 없는 들썩임을 유도한다. 톡쏘는 기타톤이 우리의 귀를 매료시키는 것 역시 특징적이다. 빠른 비트에도 불구하고 여유를 넘치는 연주에는 부부밴드의 노련함이 한껏 배어나온다. 자 다 함께 춤춰보자. 2 Feeder-팝적인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현란한 베이스의 움직임과 담백하면서도 화려한 드럼 플레이에 신경질적인 기타를 얹어 완벽한 조화를 이끌어낸 노래. 그들의 촘촘하면서도 빈틈없는 연주가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사이 날카로운 가사와 공격적인 매력의 보이스에 우린 완벽하게 그들의 음악 속으로 넉다운된다. 3 류의 거절 [RYU`S REFFUSAL]-음악적 내공을 숨김없이 표현하고도 이렇게 상큼한 곡을 들어본적 있는가! 마치 일본 애니메이션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한 재치로 출발하여 가히 광학적으로 폭발하는 사운드로 마무리되는 이 곡은 모든 파트의 플레이의 수준뿐 아니라 그들의 음악적 토양의 풍부함을 과시하듯 드러내준다. 한번 들으면 귀에서 떠날 것 같지 않은 중독적인 보이스 컬러 또한 이 곡의 강력함을 나타낸다.
4 MONSTER-각각의 개성으로 가득 채워진 이번 앨범에서는 번외적으로 스케일이 크고 거국적인 스타일의 곡이다. 현의 배치 및 클래식 악기들의 연주가 특징적이며, 플레이의 동작 하나하나가 큰 움직임을 보인다. 5 STARK-감각적이고 반복적인 스피디한 플레이들이 모든 파트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이뤄지며 향락적인 감각의 만족을 채워준다. 옆에서 속삭이는 듯한 느낌의 보컬은 판도라의 상자를 열게 되는 것 같은 빠지면 돌이킬 수 없을 것 같은 위험함과 그를 거부할 수 없는 마력을 동시에 펼친다. 6 DANCE DANCE DANCE-인트로의 현의 움직임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바로 이어지는 스윙 비트와 그윽한 연기처럼 퍼지는 베이스와 격정적인 피아노에 귀를 사로잡히고 나면 당신은 어느새 춤을 추고 있을 것이다. 너울거리는 인생의 한이 담긴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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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BOO 의 기본적인 음악스타일은 'Punk' 이며 연주 면에선 경계를 허무는 파트별의 '무차별'교류를 특징으로 작용하고 있다. BOOBOO 는 의도적으로 집착하는 것이 없는 작품을 만들고 싶어한다. 사운드 스케이프는 과거지향적이되 그 도구들의 운용은 그 어느 때보다 한 걸음을 더 나가 있고, 이질적인 음계와 사운드의 조합만으로도 멋지게 밴드화 해가고 있으며, 모든 멤버들이 동시에 펼쳐내는 즉흥연주의 향연, 그리고 엇갈려 뿜어져 나오는 이질적인 톤들, 마치 '일반적인 Band라는 것의 통념을 뒤집겠다는 듯’ 마구 질주하고 있다. 남김없이 드러내 얘기하고 있다. 우리음악은 이러하다고!!! 팝씬에서 없으면 안될, 우리의 체온을 느낄 수 있는 음악 그것이 바로 BOOBOO의 음악이다.
1 conflict 葛藤-준비되었는가! 이번 EP에서 부부가 선사할 엄청난 에너지 향연에 시동을 거는 곡. 뛰어난 비트감과 베이스와 기타의 대화하는 듯한 파트적 교류가 거부할 수 없는 들썩임을 유도한다. 톡쏘는 기타톤이 우리의 귀를 매료시키는 것 역시 특징적이다. 빠른 비트에도 불구하고 여유를 넘치는 연주에는 부부밴드의 노련함이 한껏 배어나온다. 자 다 함께 춤춰보자. 2 Feeder-팝적인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현란한 베이스의 움직임과 담백하면서도 화려한 드럼 플레이에 신경질적인 기타를 얹어 완벽한 조화를 이끌어낸 노래. 그들의 촘촘하면서도 빈틈없는 연주가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사이 날카로운 가사와 공격적인 매력의 보이스에 우린 완벽하게 그들의 음악 속으로 넉다운된다. 3 류의 거절 [RYU`S REFFUSAL]-음악적 내공을 숨김없이 표현하고도 이렇게 상큼한 곡을 들어본적 있는가! 마치 일본 애니메이션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한 재치로 출발하여 가히 광학적으로 폭발하는 사운드로 마무리되는 이 곡은 모든 파트의 플레이의 수준뿐 아니라 그들의 음악적 토양의 풍부함을 과시하듯 드러내준다. 한번 들으면 귀에서 떠날 것 같지 않은 중독적인 보이스 컬러 또한 이 곡의 강력함을 나타낸다.
4 MONSTER-각각의 개성으로 가득 채워진 이번 앨범에서는 번외적으로 스케일이 크고 거국적인 스타일의 곡이다. 현의 배치 및 클래식 악기들의 연주가 특징적이며, 플레이의 동작 하나하나가 큰 움직임을 보인다. 5 STARK-감각적이고 반복적인 스피디한 플레이들이 모든 파트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이뤄지며 향락적인 감각의 만족을 채워준다. 옆에서 속삭이는 듯한 느낌의 보컬은 판도라의 상자를 열게 되는 것 같은 빠지면 돌이킬 수 없을 것 같은 위험함과 그를 거부할 수 없는 마력을 동시에 펼친다. 6 DANCE DANCE DANCE-인트로의 현의 움직임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바로 이어지는 스윙 비트와 그윽한 연기처럼 퍼지는 베이스와 격정적인 피아노에 귀를 사로잡히고 나면 당신은 어느새 춤을 추고 있을 것이다. 너울거리는 인생의 한이 담긴 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