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잊혀진 여인
편승엽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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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카페에 앉아 잊혀진 여인의 이름을 타서

한잔 또 한잔 마시며 나도 울고 술잔도 울고

내생을 조각 내버린 추억이란 이름 속의 그 여인

한숨 또 한숨에 젖은 술잔에 너를 따라 마신다



좋았던 사랑은 가고 내가 알던 사람도 떠나가고

추억의 뒷전에 앉아 나 혼자 옛 추억 쓰다듬지만

그 추억 이제는 아무 소용 없어라

나 한잔 추억 한잔



(반주곡)



한송이 장미로 남아 내 마음을 꽃밭으로 만들고

어느 낮선 곳에 앉아 술잔에 나를 따라 마신다



화려한 사랑은 가고 내가 알던 사람도 떠나가고

추억의 뒷전에 앉아 나 혼자 옛 추억 쓰다듬지만

그 추억 이제는 아무 소용이 없어라

나 한잔 너도 한잔



그 추억 이제는 아무 소용이 없어라

나 한잔 추억 한잔
lcw1798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