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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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오라지
- 이민숙
- 트롯 베스트 3, 4집
애오라지 - 이민숙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내 몫만큼 살았습니다
바람 불면 흔들리고 비가 오면 젖은 채로
이별 없고 눈물 없는 그런 세상없겠지만 은
그래도 사랑하고 웃으며 살고 싶은
고지식한 내 인생 상도 벌도 주지 마오
~간 주 중~
기쁘면 기쁜 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뿌린 만큼 살았습니다
가진 만큼 아는 만큼 배운 대로 들은 대로
가난 없고 그늘 없는 그런 세상없겠지만 은
그래도 사랑하고 웃으며 살고 싶은
고지식한 내 인생 상도 벌도 주지 마오
서울아 평양아 - 이민숙
눈 감고 걸어가도 반나절 거리가
오십 년을 걷는구나. 서울에서 평양까지
평양에서 서울까지
오늘이냐 내일이냐 만나 볼 그날이
부르다 목이메인 한강아 대동강아
만나보자 만나보자 지금도 늦지 않았다
서울아 평양아
~간 주 중~
금하나 그어 놓고 너는 너 나는 나
오십 년을 울었구나 서울에서 평양에서
평양에서 서울에서
보이느냐 들리느냐 만나 볼 그날이
오늘도 목이메인 한강아 대동강아
만나보자 만나보자 지금도 늦지 않았다
서울아 평양아
조약돌사랑 - 이민숙
잔잔한 내 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만체 돌아서는 무정한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갈 바엔
잔잔한 내 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아 아 아 당신이 던져놓은 사랑의 조약돌
~ 간 주 중 ~
외로운 내 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만체 돌아서는 얄미운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갈 바엔
외로운 내 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아 아 아 무심코 던져놓은 사랑의 조약돌
남자인데 - 이민숙
참을 수도 있어요. 잊을 수도 있어요.
여자 여자이기 때문에
행복도 빌 수 있어요.
그러나 당신은 남자다운 남자인데
울기는 왜 우나요.
마음약한 마음약한 마음약한 마음약한
여자도 울지 않는데
~ 간 주 중 ~
견딜 수도 있어요. 잊을 수도 있어요.
여자 여자이기 때문에
행복도 빌 수 있어요.
그러나 당신은 남자다운 남자인데
울기는 왜 우나요.
마음약한 마음약한 마음약한 마음약한
여자도 울지 않는데
백갈매기 - 이민숙
백 갈매기 백 갈매기 날개 젖은 백 갈매기
찬바람 갯바람에 흠뻑 젖은 흠뻑 젖은 하얀 그 날개
왜 돌아가지 않고 날지도 않고 창백한 몸짓으로
이 황혼을 마시고 이 밤을 마시고
영혼마저 태우려 하나 백 갈매기 백 갈매기야
~ 간 주 중 ~
백 갈매기 백 갈매기 날개 젖은 백 갈매기
찬바람 긴 여로에 흠뻑 젖은 흠뻑 젖은 하얀 그 날개
그 무슨 사연 있어 날지도 않고 그 슬픈 몸짓으로
이 황혼을 마시고 이 밤을 마시고
영혼마저 태우려하나 백 갈매기 백 갈매기야
남의 속도 모르면서 - 이민숙
왜 나를 잡나요 왜 나를 잡나요
남의속도 모르면서
싫다고 하더니 밉다고 하더니
나를 나를 왜 자꾸 잡나요
외로운 내 마음 알기나 한 듯이
아픈 가슴 파고들 때면
밉다가 고운사람 곱다가 미운사람
내 마음을 흔드는 사람
왜 나를 잡나요 왜 나를 잡나요
남의속도 모르면서
~ 간 주 중 ~
왜 자꾸 잡나요 왜 자꾸 잡나요
남의속도 모르면서
싫다고 하더니 밉다고 하더니
나를 나를 왜 자꾸 잡나요
외로운 내 마음 알기나 한 듯이
아픈 가슴 파고들 때면
밉다가 고운사람 곱다가 미운사람
내 마음을 흔드는 사람
왜 자꾸 잡나요 왜 자꾸 잡나요
남의속도 모르면서
꽃을 든 남자 - 이민숙
외로운 가슴에 꽃씨를 뿌려요
사랑이 싹틀 수 있게
새벽에 맺힌 이슬이
꽃잎에 내릴 때부터
온통 나를 사로잡네요
나는야 꽃잎 되어 그대가슴에
영원히 날고 싶어라
사랑에 취해 향기에 취해
그대에게 빠져버린
나는 나는 꽃을 든 남자
~ 간 주 중 ~
메마른 가슴에 꽃비를 뿌려요
사랑이 싹틀 수 있게
하얗게 두 손 흔들며
내 곁에 내릴 때부터
온통 나를 사로잡네요
나는야 꽃잎 되어 그대가슴에
영원히 날고 싶어라
사랑에 취해 향기에 취해
그대에게 빠져버린
나는 나는 꽃을 든 남자
울산 아리랑 - 이민숙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앵두 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에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 울산 아리랑
~간 주 중~
석양을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문수 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배꽃 같은 내 가슴에 그리움을 물들이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정자 바닷가
하얀 파도는 그대로인데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 울산 아리랑
들녘길에서 - 이민숙
떠나가는 뒷모습을 그냥 선 채로
붙잡지도 못하고 그냥 선 채로
당신은 노을 속에 멀어져 가니
사랑이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네
가던 발길 돌려주세요 뒤 돌아서 나를 보세요
가지마세요 가지마세요 나를 두고 가지 마세요
아~ 노을 지는 들녘 길에서
어쩔 줄 몰라 어쩔 줄 몰라 그냥 웁니다
~간 주 중~
둘일 적엔 노을빛도 내 맘 같더니
이제 보니 노을빛은 눈물에 가려
나만 혼자 들녘 길에 울고 섰으니
사랑이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네
가던 발길 돌려주세요 뒤 돌아서 나를 보세요
가지마세요 가지마세요 나를 두고 가지마세요
아~ 노을 지는 들녘 길에서
어쩔 줄 몰라 어쩔 줄 몰라 그냥 웁니다
만남과 이별 - 이민숙
만남 만남 만남인 줄 알았는데
이별일 줄이야
애끓는 내 가슴에 상처주고 떠난 사람아
가슴 아픈 사연들을 나 혼자서 어찌하라고
그렇게 떠날 줄을 왜 몰랐던가
만남이 이별인줄 만남이 이별인줄
왜 내가 몰랐던가
~간 주 중~
만남 만남 만남인줄 알았는데
눈물일 줄이야
애끓는 내 가슴에 눈물주고 떠난 사람아
가슴 아픈 이 상처를 나 혼자서 어찌하라고
그렇게 떠날 줄을 왜 몰랐던가
만남이 눈물인줄 만남이 눈물인줄
왜 내가 몰랐던가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내 몫만큼 살았습니다
바람 불면 흔들리고 비가 오면 젖은 채로
이별 없고 눈물 없는 그런 세상없겠지만 은
그래도 사랑하고 웃으며 살고 싶은
고지식한 내 인생 상도 벌도 주지 마오
~간 주 중~
기쁘면 기쁜 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뿌린 만큼 살았습니다
가진 만큼 아는 만큼 배운 대로 들은 대로
가난 없고 그늘 없는 그런 세상없겠지만 은
그래도 사랑하고 웃으며 살고 싶은
고지식한 내 인생 상도 벌도 주지 마오
서울아 평양아 - 이민숙
눈 감고 걸어가도 반나절 거리가
오십 년을 걷는구나. 서울에서 평양까지
평양에서 서울까지
오늘이냐 내일이냐 만나 볼 그날이
부르다 목이메인 한강아 대동강아
만나보자 만나보자 지금도 늦지 않았다
서울아 평양아
~간 주 중~
금하나 그어 놓고 너는 너 나는 나
오십 년을 울었구나 서울에서 평양에서
평양에서 서울에서
보이느냐 들리느냐 만나 볼 그날이
오늘도 목이메인 한강아 대동강아
만나보자 만나보자 지금도 늦지 않았다
서울아 평양아
조약돌사랑 - 이민숙
잔잔한 내 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만체 돌아서는 무정한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갈 바엔
잔잔한 내 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아 아 아 당신이 던져놓은 사랑의 조약돌
~ 간 주 중 ~
외로운 내 가슴에 조약돌을 던져놓고
본체만체 돌아서는 얄미운사람아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갈 바엔
외로운 내 가슴에 조약돌은 왜 던져
아 아 아 무심코 던져놓은 사랑의 조약돌
남자인데 - 이민숙
참을 수도 있어요. 잊을 수도 있어요.
여자 여자이기 때문에
행복도 빌 수 있어요.
그러나 당신은 남자다운 남자인데
울기는 왜 우나요.
마음약한 마음약한 마음약한 마음약한
여자도 울지 않는데
~ 간 주 중 ~
견딜 수도 있어요. 잊을 수도 있어요.
여자 여자이기 때문에
행복도 빌 수 있어요.
그러나 당신은 남자다운 남자인데
울기는 왜 우나요.
마음약한 마음약한 마음약한 마음약한
여자도 울지 않는데
백갈매기 - 이민숙
백 갈매기 백 갈매기 날개 젖은 백 갈매기
찬바람 갯바람에 흠뻑 젖은 흠뻑 젖은 하얀 그 날개
왜 돌아가지 않고 날지도 않고 창백한 몸짓으로
이 황혼을 마시고 이 밤을 마시고
영혼마저 태우려 하나 백 갈매기 백 갈매기야
~ 간 주 중 ~
백 갈매기 백 갈매기 날개 젖은 백 갈매기
찬바람 긴 여로에 흠뻑 젖은 흠뻑 젖은 하얀 그 날개
그 무슨 사연 있어 날지도 않고 그 슬픈 몸짓으로
이 황혼을 마시고 이 밤을 마시고
영혼마저 태우려하나 백 갈매기 백 갈매기야
남의 속도 모르면서 - 이민숙
왜 나를 잡나요 왜 나를 잡나요
남의속도 모르면서
싫다고 하더니 밉다고 하더니
나를 나를 왜 자꾸 잡나요
외로운 내 마음 알기나 한 듯이
아픈 가슴 파고들 때면
밉다가 고운사람 곱다가 미운사람
내 마음을 흔드는 사람
왜 나를 잡나요 왜 나를 잡나요
남의속도 모르면서
~ 간 주 중 ~
왜 자꾸 잡나요 왜 자꾸 잡나요
남의속도 모르면서
싫다고 하더니 밉다고 하더니
나를 나를 왜 자꾸 잡나요
외로운 내 마음 알기나 한 듯이
아픈 가슴 파고들 때면
밉다가 고운사람 곱다가 미운사람
내 마음을 흔드는 사람
왜 자꾸 잡나요 왜 자꾸 잡나요
남의속도 모르면서
꽃을 든 남자 - 이민숙
외로운 가슴에 꽃씨를 뿌려요
사랑이 싹틀 수 있게
새벽에 맺힌 이슬이
꽃잎에 내릴 때부터
온통 나를 사로잡네요
나는야 꽃잎 되어 그대가슴에
영원히 날고 싶어라
사랑에 취해 향기에 취해
그대에게 빠져버린
나는 나는 꽃을 든 남자
~ 간 주 중 ~
메마른 가슴에 꽃비를 뿌려요
사랑이 싹틀 수 있게
하얗게 두 손 흔들며
내 곁에 내릴 때부터
온통 나를 사로잡네요
나는야 꽃잎 되어 그대가슴에
영원히 날고 싶어라
사랑에 취해 향기에 취해
그대에게 빠져버린
나는 나는 꽃을 든 남자
울산 아리랑 - 이민숙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앵두 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에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 울산 아리랑
~간 주 중~
석양을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문수 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배꽃 같은 내 가슴에 그리움을 물들이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정자 바닷가
하얀 파도는 그대로인데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 울산 아리랑
들녘길에서 - 이민숙
떠나가는 뒷모습을 그냥 선 채로
붙잡지도 못하고 그냥 선 채로
당신은 노을 속에 멀어져 가니
사랑이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네
가던 발길 돌려주세요 뒤 돌아서 나를 보세요
가지마세요 가지마세요 나를 두고 가지 마세요
아~ 노을 지는 들녘 길에서
어쩔 줄 몰라 어쩔 줄 몰라 그냥 웁니다
~간 주 중~
둘일 적엔 노을빛도 내 맘 같더니
이제 보니 노을빛은 눈물에 가려
나만 혼자 들녘 길에 울고 섰으니
사랑이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네
가던 발길 돌려주세요 뒤 돌아서 나를 보세요
가지마세요 가지마세요 나를 두고 가지마세요
아~ 노을 지는 들녘 길에서
어쩔 줄 몰라 어쩔 줄 몰라 그냥 웁니다
만남과 이별 - 이민숙
만남 만남 만남인 줄 알았는데
이별일 줄이야
애끓는 내 가슴에 상처주고 떠난 사람아
가슴 아픈 사연들을 나 혼자서 어찌하라고
그렇게 떠날 줄을 왜 몰랐던가
만남이 이별인줄 만남이 이별인줄
왜 내가 몰랐던가
~간 주 중~
만남 만남 만남인줄 알았는데
눈물일 줄이야
애끓는 내 가슴에 눈물주고 떠난 사람아
가슴 아픈 이 상처를 나 혼자서 어찌하라고
그렇게 떠날 줄을 왜 몰랐던가
만남이 눈물인줄 만남이 눈물인줄
왜 내가 몰랐던가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