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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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타령
- 남백송
- 그리운 노래 가요 반세기 2 집
예- 상투박이 저 노인네
뚜각 때각 뚜각 때각 장기만 둔다네
장이야 군이야-
장 받아라 상이뜨면 포떨어진다
얼시구 지화자 좋아 절시구
두어야 장기지 얼사장군을 받아라
옛다 엉군이 아니냐 대명천지 밝은 날에
긴 담뱃대 곁들어물고에
장기판 숱한 상에 세월이 간다
예- 풍얼 짓는 저 노인네 내게로
뚜각 때각 뚜각 때각 장기만 둔다네
장이야- 군이야 장 받아라
포가뜨면 차떨어진다 얼시구 지화자 좋아
절시구 두어야 장기지 양수겹장을 받아라
옛다 멍군이 아니냐 청월 명월 달밝은데
은동꽃이 제멋에 까딱해
장기판 일만수에 시절이 간다
뚜각 때각 뚜각 때각 장기만 둔다네
장이야 군이야-
장 받아라 상이뜨면 포떨어진다
얼시구 지화자 좋아 절시구
두어야 장기지 얼사장군을 받아라
옛다 엉군이 아니냐 대명천지 밝은 날에
긴 담뱃대 곁들어물고에
장기판 숱한 상에 세월이 간다
예- 풍얼 짓는 저 노인네 내게로
뚜각 때각 뚜각 때각 장기만 둔다네
장이야- 군이야 장 받아라
포가뜨면 차떨어진다 얼시구 지화자 좋아
절시구 두어야 장기지 양수겹장을 받아라
옛다 멍군이 아니냐 청월 명월 달밝은데
은동꽃이 제멋에 까딱해
장기판 일만수에 시절이 간다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