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쌓인 정
이민숙
뽕짝아가씨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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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아니면 오지 말 것을
사랑의 그 먼 길을
님 찾아 왔던 길 님 따라 왔던 길
지금은 나 혼자서
날 저문 들녘에 떨고 있는 꽃잎처럼
그렇게 그렇게 쌓인 정을
잊을 수 있나요

~간 주 중~
님이 아니면 잊었을 것을
그리움의 세월을
님 찾아 왔던 길 님 따라 왔던 길
지금도 못 잊어서
바람에 날리는 이슬 젖은 낙엽처럼
그렇게 그렇게 쌓인 정을
잊을 수 있나요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