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100년 동안의 진심
언니네 이발관
가장 보통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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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향기인 줄만 알았는데
넌 시월의 그리움이었어
슬픈 이야기로 남아
돌아갈 수 없게 되었네
jjiny8318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