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널 만났을 때는
네 아름다움에 취해서
다른 것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잊었지 뭐야
감싸주었던 두 팔을
고요한 두 눈동자를
부드러웠던 입술을
아름다운지 잊었지 뭐야
널 만났을 때는
네 목소리에 취해서
다른 것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잊었지 뭐야
어느 달밤의 용기를
별밤 아래 수줍음을
작은 방안의 온기를
아름다운지 잊었지 뭐야
네 아름다움에 취해서
다른 것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잊었지 뭐야
감싸주었던 두 팔을
고요한 두 눈동자를
부드러웠던 입술을
아름다운지 잊었지 뭐야
널 만났을 때는
네 목소리에 취해서
다른 것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잊었지 뭐야
어느 달밤의 용기를
별밤 아래 수줍음을
작은 방안의 온기를
아름다운지 잊었지 뭐야
park-ssa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