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정리하지 못한 채 내버려둔 책상 위를
치우려고 앉은 자-리에서 깨달았지
주체할 수 없이 늘어만 가던 하루 하루
이미 오래 전 부터 멈춰버렸다는 사실
서성이네,
어제와 같은 시간 위를
서성이네,
반복되는 내 후회 속에
서성이네,
어제와 같은 미련 위를
서성이네,
오늘도
치우려고 앉은 자-리에서 깨달았지
주체할 수 없이 늘어만 가던 하루 하루
이미 오래 전 부터 멈춰버렸다는 사실
서성이네,
어제와 같은 시간 위를
서성이네,
반복되는 내 후회 속에
서성이네,
어제와 같은 미련 위를
서성이네,
오늘도
sinjin84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