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사랑의 썰물
장철웅
장철웅 7080 라이브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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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너의 이별의 말이
마치 날카로운 비수처럼
나의 마음 깊은 곳을 찌르고
마치 말을 잃은 사람처럼
아무말도 하지 못한채
떠나가는 너를 지키고 있네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슬픈 내 마음 적셔주네

기억 할 수 있는
너의 모든 것
내게 새로운 의미로 다가와
너의 사랑없이는 더 하루도
견딜 수가 없을것만 같은데
잊혀지지 않는 모습은
미소짖던 너의 그 고운얼굴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검붉은 노을 물들였네
다시 돌아올 수 없기에
혼자 외로울 수 밖에 없어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내게서 멀리 떠나갔네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내게서 멀리 떠나갔네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너무도 멀리 떠나갔네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