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아름다운 명
앤지
사랑이 흘린 눈물 Vo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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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상한 멍이 들어버린 것 같아

아플텐데 밉지가 않아

아직 매일 아침 난 네게 인사를 하지

안녕 안녕 혼잣말을 해

난 이렇게 그대가 준 사랑속에서 아직 그대로

그대 모습 그대로

쓰라린 아픔 마저도 외로움도

사랑이란 선물이라고 믿나봐

널 기다려 난 기다려

Please come again again my love

Please come again again my love

(바보처럼 바보처럼)

그저 기억속을 헤메이지만

그대라는 내 사랑의 기억들과

멍자욱이 다 아물고 나면

널 지울께

애기 할 수 있겠지

그런 사랑은 없다고 없었다고

우연히 그댈 다시 마주친대도 넌 없다고 없었다고

Please come again again my love

Please come again again my love

magic160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