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시야
노리플라이 (no reply)
Live THE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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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쌓인 방안에

불편해진 의자에

멈춰버린 낡은 시계속에

나의 꿈을 봤어



내가 걸어온 이 길은 어딘지

멈춰버린 건 내 두 눈이 아닌지



한참을 헤메던 끝없는 길가에

오래전 흘렸던 눈물이 내게 말해

조금 더 힘을 내 아직은 모든게

희미하겠지만 니가 찾던

그날이 저 앞에 있다고



그리움에 지쳐서

우두커니 선 채로

흘러가는 시간 탓하던 날

버리려해 이젠



내가 걸어온 이 길은 어딘지

멈춰버린 건 내 두 눈이 아닌지



한참을 헤메던 끝없는 길가에

오래 전 흘렸던 눈물이 내게 말해

조금 더 힘을 내 아직은 모든게

희미하겠지만 니가 찾던

그날이 저 앞에 있다고



한참을 헤메던 끝없는 길가에

오래전 흘렸던 눈물이 내게 말해

조금 더 힘을 내 아직은 모든게

희미하겠지만 니가 찾던

그날이 저 앞에 있다고
se7rendipity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