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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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夕暮れ蝉日記 feat.IA / Yuugure Semi Nikki feat.IA
- mafumafu
- EXIT TUNES PRESENTS Vocaloextra
蝉の声が聴こえますか?
세미노 코에가 키코에마스카?
매미의 소리가 들려?
夢を教えてくれますか?
유메오 오시에테 쿠레마스카?
꿈을 알려줄거야?
だいたいどれも嘘つきなようで
다이타이 도레모 우소츠키나요우데
대체로 모두 거짓말쟁이인 듯 해서
君もどこかへ
키미모 도코카에
너도 어딘가로
虚ろ 虚ろ 転んでばっか
우츠로 우츠로 코론데밧카
공허하고 허무하게 넘어질 뿐
小さな器に溢れて
치이사나 우츠와니 아후레테
작은 그릇에서 넘쳐서
どこか 寂しげな 横顔も
도코카 사비시게나 요코가오모
어딘가 쓸쓸한 옆 얼굴도
「ただそれだけのこと」も
「타다 소레다케노 코토」모
「단지 그 뿐인 일」도
揺れる 涙にぬれていく
유레루 나미다니 누레테이쿠
흔들리는 눈물에 젖어 가
まわる まわる 君を囲んで
마와루 마와루 키미오 카콘데
돌고 돌아 너를 둘러싸고
聞きなれた あの 鳴き声も
키키나레타 아노 나키고에모
귀에 익숙한 그 울음소리도
好きを くれた あの背中さえ
스키오 쿠레타 아노 세나카사에
좋아함을 준 그 등조차
君だけを囲んで あざ笑う
키미다케오 카콘데 아자와라우
너만을 둘러싸고 비웃어
続く 続く 環状線は
츠즈쿠 츠즈쿠 칸죠-센와
이어지고 이어지는 환상선은
終わりも知らず 夢うつつ
오와리모 시라즈 우메우츠츠
끝도 모르는 꿈과 현실이야
あの日芽生えた 感情さえ
아노히 메바에타 칸죠-사에
그 날 싹튼 감정조차
嘘だらけの日々に
우소다라케노 히비니
거짓말뿐인 날들로
消えていく
키에테이쿠
사라져 가
それの音が聞こえるたび
소레노 오토가 키코에루타비
그것의 소리가 들릴 때 마다
君をここから遠ざける
키미오 코코카라 토-자케루
너를 여기서부터 멀어지게 해
いつの間にかひとりきりにも
이츠노마니카 히토리키리니모
어느샌가 외톨이인 것도
なれてしまったね
나레테시맛타네
익숙해져 버렸어
「人は一人じゃ生きられない」
「히토와 히토리쟈 이키라레나이」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어」
「困ったときの友達」
「코맛타토키노 토모다치」
「곤란할 때의 친구」
浮足立つキレイゴトにも
우키아시다츠 키레이고토니모
도망치려고 해서 하는 입에 발린 말도
「もう散々なんだよ」
「모- 산잔난다요」
「이젠 지겨워」
ぽつり雨音が響く
포츠리 아마오토가 히비쿠
뚝 뚝 빗소리가 울려
「明日 私が 消えるのなら
「아시타 와타시가 키에루노나라
「내일 내가 사라진다면
君は 笑ってくれますか?」
키미와 와랏테쿠레마스카?」
너는 웃어줄까?」
こらえた涙があふれ出す
코라에타 나미다가 아후레다스
참았던 눈물이 넘쳐 흘러
耳障りなほどに
미미자와리나 호도니
귀에 거슬릴 정도인
無表情
무효-죠-
무표정
鳴いて 鳴いて そのまま鳴いて
나이테 나이테 소노마마 나이테
울고 울고 그대로 울어
終わりに気づいて宙ぶらり
오와리니 키즈이테 츄-부라리
끝인걸 알고 엉거주춤해
知らないはずの 感情でも
시라나이하즈노 칸죠-데모
모를 터인 감정이라도
みじめな夕焼け 蝉日記
미지메나 유우야케 세미닛키
참담한 저녁놀 매미 일기
夕暮れの火 君を隠して
유우구레노히 키미오 카쿠시테
해질 녘의 등불은 너를 감추고
夕暮れの火 君を隠して
유우구레노히 키미오 카쿠시테
해질 녘의 등불은 너를 감추고
蝉よ
세미요
매미여
このままもっと 鳴き続けて
코노마마 못토 나키츠즈케테
이 대로 좀 더 계속 울어줘
あの子が泣き止むまでずっと
아노 코가 나키 야무마데 즛토
그 아이가 울음을 그칠 때까지 계속
みんな聴こえないフリをして
민나 키코에나이 후리오시테
모두 들리지 않는 척하고
届かないものだと
토도카나이모노다토
닿지 않는 것이라고
あざ笑う
아자와라우
비웃어
泣いて 泣いて 泣き疲れたら
나이테 나이테 나키츠카레타라
울고 울어 울기 지쳤다면
そのまま落ちて おやすみ
소노마마 오치테 오야스미
그대로 곯아떨어져서 잘 자
もう動かない抜け殻には
모-우고카나이 누케가라니와
이제 움직이지 않는 허물에는
君と夢心地
키미토 유메고코치
너와 꿈을 꾸는 듯한 황홀한 기분이 들어
蝉日記
세미닛키
매미 일기
세미노 코에가 키코에마스카?
매미의 소리가 들려?
夢を教えてくれますか?
유메오 오시에테 쿠레마스카?
꿈을 알려줄거야?
だいたいどれも嘘つきなようで
다이타이 도레모 우소츠키나요우데
대체로 모두 거짓말쟁이인 듯 해서
君もどこかへ
키미모 도코카에
너도 어딘가로
虚ろ 虚ろ 転んでばっか
우츠로 우츠로 코론데밧카
공허하고 허무하게 넘어질 뿐
小さな器に溢れて
치이사나 우츠와니 아후레테
작은 그릇에서 넘쳐서
どこか 寂しげな 横顔も
도코카 사비시게나 요코가오모
어딘가 쓸쓸한 옆 얼굴도
「ただそれだけのこと」も
「타다 소레다케노 코토」모
「단지 그 뿐인 일」도
揺れる 涙にぬれていく
유레루 나미다니 누레테이쿠
흔들리는 눈물에 젖어 가
まわる まわる 君を囲んで
마와루 마와루 키미오 카콘데
돌고 돌아 너를 둘러싸고
聞きなれた あの 鳴き声も
키키나레타 아노 나키고에모
귀에 익숙한 그 울음소리도
好きを くれた あの背中さえ
스키오 쿠레타 아노 세나카사에
좋아함을 준 그 등조차
君だけを囲んで あざ笑う
키미다케오 카콘데 아자와라우
너만을 둘러싸고 비웃어
続く 続く 環状線は
츠즈쿠 츠즈쿠 칸죠-센와
이어지고 이어지는 환상선은
終わりも知らず 夢うつつ
오와리모 시라즈 우메우츠츠
끝도 모르는 꿈과 현실이야
あの日芽生えた 感情さえ
아노히 메바에타 칸죠-사에
그 날 싹튼 감정조차
嘘だらけの日々に
우소다라케노 히비니
거짓말뿐인 날들로
消えていく
키에테이쿠
사라져 가
それの音が聞こえるたび
소레노 오토가 키코에루타비
그것의 소리가 들릴 때 마다
君をここから遠ざける
키미오 코코카라 토-자케루
너를 여기서부터 멀어지게 해
いつの間にかひとりきりにも
이츠노마니카 히토리키리니모
어느샌가 외톨이인 것도
なれてしまったね
나레테시맛타네
익숙해져 버렸어
「人は一人じゃ生きられない」
「히토와 히토리쟈 이키라레나이」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어」
「困ったときの友達」
「코맛타토키노 토모다치」
「곤란할 때의 친구」
浮足立つキレイゴトにも
우키아시다츠 키레이고토니모
도망치려고 해서 하는 입에 발린 말도
「もう散々なんだよ」
「모- 산잔난다요」
「이젠 지겨워」
ぽつり雨音が響く
포츠리 아마오토가 히비쿠
뚝 뚝 빗소리가 울려
「明日 私が 消えるのなら
「아시타 와타시가 키에루노나라
「내일 내가 사라진다면
君は 笑ってくれますか?」
키미와 와랏테쿠레마스카?」
너는 웃어줄까?」
こらえた涙があふれ出す
코라에타 나미다가 아후레다스
참았던 눈물이 넘쳐 흘러
耳障りなほどに
미미자와리나 호도니
귀에 거슬릴 정도인
無表情
무효-죠-
무표정
鳴いて 鳴いて そのまま鳴いて
나이테 나이테 소노마마 나이테
울고 울고 그대로 울어
終わりに気づいて宙ぶらり
오와리니 키즈이테 츄-부라리
끝인걸 알고 엉거주춤해
知らないはずの 感情でも
시라나이하즈노 칸죠-데모
모를 터인 감정이라도
みじめな夕焼け 蝉日記
미지메나 유우야케 세미닛키
참담한 저녁놀 매미 일기
夕暮れの火 君を隠して
유우구레노히 키미오 카쿠시테
해질 녘의 등불은 너를 감추고
夕暮れの火 君を隠して
유우구레노히 키미오 카쿠시테
해질 녘의 등불은 너를 감추고
蝉よ
세미요
매미여
このままもっと 鳴き続けて
코노마마 못토 나키츠즈케테
이 대로 좀 더 계속 울어줘
あの子が泣き止むまでずっと
아노 코가 나키 야무마데 즛토
그 아이가 울음을 그칠 때까지 계속
みんな聴こえないフリをして
민나 키코에나이 후리오시테
모두 들리지 않는 척하고
届かないものだと
토도카나이모노다토
닿지 않는 것이라고
あざ笑う
아자와라우
비웃어
泣いて 泣いて 泣き疲れたら
나이테 나이테 나키츠카레타라
울고 울어 울기 지쳤다면
そのまま落ちて おやすみ
소노마마 오치테 오야스미
그대로 곯아떨어져서 잘 자
もう動かない抜け殻には
모-우고카나이 누케가라니와
이제 움직이지 않는 허물에는
君と夢心地
키미토 유메고코치
너와 꿈을 꾸는 듯한 황홀한 기분이 들어
蝉日記
세미닛키
매미 일기
#kakao_40291694357sbft0ypp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