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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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화 落花
- 경인고속도로
- 제2회 인천평화창작가요제
봄이 끝나가는 그날의
하나 남은 계절 속에서
귓가에 우는 바람의 길을 걸어요
서로 아무 말도 못하고
하나에서 나눠져 버린
목놓아 우는 안갯길을 걸어요
떨어져 흩어져 간 어린 꽃잎의 한
봄이 끝나가는 그날의
하나 남은 계절 속에서
귓가에 우는 바람의 길을 걸어요
서로 아무 말도 못하고
하나에서 나눠져 버린
목놓아 우는 안갯길을 걷네요
떨어져 흩어져 우는
작은 꽃잎이 하늘 속으로
우리 다시 만날 그날에
서로 아픔 없는 곳에서
꽃 길에 부는 바람을 맞이 해봐요
서로 마주보며 손잡고
다신 눈물 없는 곳에서
눈부신 햇살 가득한 들판 걸어요
하나 남은 계절 속에서
귓가에 우는 바람의 길을 걸어요
서로 아무 말도 못하고
하나에서 나눠져 버린
목놓아 우는 안갯길을 걸어요
떨어져 흩어져 간 어린 꽃잎의 한
봄이 끝나가는 그날의
하나 남은 계절 속에서
귓가에 우는 바람의 길을 걸어요
서로 아무 말도 못하고
하나에서 나눠져 버린
목놓아 우는 안갯길을 걷네요
떨어져 흩어져 우는
작은 꽃잎이 하늘 속으로
우리 다시 만날 그날에
서로 아픔 없는 곳에서
꽃 길에 부는 바람을 맞이 해봐요
서로 마주보며 손잡고
다신 눈물 없는 곳에서
눈부신 햇살 가득한 들판 걸어요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