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어떻게들 살아가십니까
그 텅 빈 통장을 들고
뒷굽이 다 닳도록
달리던 구두를 신고
어떻게들 살아가십니까
그 뻔한 핑계를 대죠
할 일없이 가는
시간들은 휴식이라며
밤이 멀어지네
아침이 찾아오네
이유도 없이 하루
또 하루를 보네
어떻게든 살아간답니다
이 텅 빈 몸뚱일 끌고
결국 하고 싶던
할 말들을 가슴에 묻고
또 밤이 멀어지네
아침이 찾아오네
이유도 없이 하루
또 하루를 하루를 보네
그 텅 빈 통장을 들고
뒷굽이 다 닳도록
달리던 구두를 신고
어떻게들 살아가십니까
그 뻔한 핑계를 대죠
할 일없이 가는
시간들은 휴식이라며
밤이 멀어지네
아침이 찾아오네
이유도 없이 하루
또 하루를 보네
어떻게든 살아간답니다
이 텅 빈 몸뚱일 끌고
결국 하고 싶던
할 말들을 가슴에 묻고
또 밤이 멀어지네
아침이 찾아오네
이유도 없이 하루
또 하루를 하루를 보네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