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예쁜 달님은 환하고
옅은 별님은 숲의 끝에서
검은 춤을
땀이 가득 찬 62초
별처럼 떨어져가네
검게 떠날 듯 떨어져가네
하얀 작은 돛단배
유일할 것만 같은 침대
잃음이 일상인 하얀색 등대처럼
파랗게 파랗게 변해버린 멍들처럼
작지만 작지만 커버린 동생처럼
빨갛게 묻혀진 변명의 이름처럼
다 떠날 듯 떨어져가네
있을 수 없는 있을 수 없는
있을 수 없는 수많은 흔적들
잃지 말자던 작은 꿈들처럼
노래들처럼 날아 갈 거야
있을 수 없는 있을 수 없는
있을 수 없는 수많은 흔적들
잃지 말자던 작은 꿈들처럼
노래들처럼 날아 갈 거야
잃음이 일상인 하얀색 등대처럼
파랗게 파랗게 변해버린 멍들처럼
작지만 작지만 작지만 작지만
빨갛게 빨갛게 빨갛게 빨갛게
옅은 별님은 숲의 끝에서
검은 춤을
땀이 가득 찬 62초
별처럼 떨어져가네
검게 떠날 듯 떨어져가네
하얀 작은 돛단배
유일할 것만 같은 침대
잃음이 일상인 하얀색 등대처럼
파랗게 파랗게 변해버린 멍들처럼
작지만 작지만 커버린 동생처럼
빨갛게 묻혀진 변명의 이름처럼
다 떠날 듯 떨어져가네
있을 수 없는 있을 수 없는
있을 수 없는 수많은 흔적들
잃지 말자던 작은 꿈들처럼
노래들처럼 날아 갈 거야
있을 수 없는 있을 수 없는
있을 수 없는 수많은 흔적들
잃지 말자던 작은 꿈들처럼
노래들처럼 날아 갈 거야
잃음이 일상인 하얀색 등대처럼
파랗게 파랗게 변해버린 멍들처럼
작지만 작지만 작지만 작지만
빨갛게 빨갛게 빨갛게 빨갛게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