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도미노 (Guitar Ver.)
마르보 (Marbo)
도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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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일 없던 것처럼
오늘도 출근을 하고
아무도 없던 것처럼
담담히 나 혼자 침대에 누워
마르지 않을 것 같았던
눈물은 메말라 버렸어
나도 이런 내가 미워서
날 닮은 널 안아 줄 수 없어
내 한숨에 흔들리는 촛불처럼
환한 미소 흔들리지 않기를
파도에 부서지는 모래성처럼
좋았던 기억 잊지 않기를 바래
이 노래 부르는 이 순간에도
혼자서 아파하고 있을 것만 같아
내 한 숨에 흔들리는 촛불처럼
환한 미소 흔들리지 않기를
시간이 지나 우리 마주 앉아서
너의 아픔 내가 안을게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