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꿈이여 사랑이여
곽성삼
도시,,,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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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세월이 너문도 아쉬워
나도 몰래 되돌아 먼 기억 더듬으면
지금은 간곳 없는 정겨운 얼굴 얼굴들이
세계를 넣은 잔을 들던 옛날이 머물러
숨 쉬어도 자꾸 자꾸 무너지네
눈 부시던 꿈들이
내 가는 길에 안개 덮이고 생명의 꽃이 시드네
꿈이여 살아 숨쉬라 영원의 날개 단 새 처럼
곤고한 날이 끝이 없고
단풍 든 길에 설지라도..

자꾸 자꾸 흐려지네 아름답던 사랑도
내 젊은 날을 푸르게 베던 신비에 별이 시드네
사랑이여 살아 숨쉬라
끝업는 은혜의 봄처럼
그 빛에 눈이 멀고
붉은 피 검게 탈 지라도.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