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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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운영
- 문익환
- 이종록 가곡 Vol.22
나는 그녀에게 꽃시계를 채워 주었고 그녀는 나에게 꽃목걸이를 걸어 주었다
꿀벌들은 환상의 소리 잉잉거리며 우리들의 부끄러움을 축복해 주었다
그러나 우리들의 만남은 이별보자기로 구름잡는 꿈길이었다
세월이 가고 늙음이 왔다
아.. 어느 저승에서라도 만나고 싶어도 동그라미 밖에 그릴 수가 없다
이제는 자운영을 볼 수 없는 것처럼 그녀의 풍문조차 들을수가 없다 들을수가 없다
다만 알수 있는 것은 아슴한 기억 추억속에 살아있는 그녀의 미소
나는 그 미소에 빠져 들었고 그녀는 나에게 시를 잉태해 주었다
세월이 가고 늙음이 왔다
아.. 어느 저승에서라도 만나고 싶어도 동그라미 밖에 그릴수가 없다
꿀벌들은 환상의 소리 잉잉거리며 우리들의 부끄러움을 축복해 주었다
그러나 우리들의 만남은 이별보자기로 구름잡는 꿈길이었다
세월이 가고 늙음이 왔다
아.. 어느 저승에서라도 만나고 싶어도 동그라미 밖에 그릴 수가 없다
이제는 자운영을 볼 수 없는 것처럼 그녀의 풍문조차 들을수가 없다 들을수가 없다
다만 알수 있는 것은 아슴한 기억 추억속에 살아있는 그녀의 미소
나는 그 미소에 빠져 들었고 그녀는 나에게 시를 잉태해 주었다
세월이 가고 늙음이 왔다
아.. 어느 저승에서라도 만나고 싶어도 동그라미 밖에 그릴수가 없다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