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붉게 물들던 가을이 지나가고
가지 앙상한 추운 겨울이 오면
시린 두손을 주머니에 넣어둔채
길을 걷는다 그렇게 걷다보면
따뜻했던 니 손을 잡고 걷고싶어
겨울이 오면 여름을 또 그려보고
여름이 오면 겨울을 그려보듯
너를 지워도
어느새 다시 그리고 있어
사랑했던 그대가 그립다
흰 눈 소복히 쌓인 이길을 걷다보면
가슴에 쌓이는 그대기억이
오 날 아프게해 그대는 행복하겠지만
겨울이 오면 여름을 또 그려보고
여름이 오면 겨울을 그려보듯
너를 지워도
어느새 다시 그리고 있어
사랑했던 그대를 사랑했던
그대를 잊지못해 오늘도
겨울이 오면
워 널 기다리지 않을거라고
다짐을 해봐도
너를 지워도
워 널 떠나지 못하는건가봐
사랑했던 그대가 그립다 이 겨울
사랑했던 그대를 그린다
가지 앙상한 추운 겨울이 오면
시린 두손을 주머니에 넣어둔채
길을 걷는다 그렇게 걷다보면
따뜻했던 니 손을 잡고 걷고싶어
겨울이 오면 여름을 또 그려보고
여름이 오면 겨울을 그려보듯
너를 지워도
어느새 다시 그리고 있어
사랑했던 그대가 그립다
흰 눈 소복히 쌓인 이길을 걷다보면
가슴에 쌓이는 그대기억이
오 날 아프게해 그대는 행복하겠지만
겨울이 오면 여름을 또 그려보고
여름이 오면 겨울을 그려보듯
너를 지워도
어느새 다시 그리고 있어
사랑했던 그대를 사랑했던
그대를 잊지못해 오늘도
겨울이 오면
워 널 기다리지 않을거라고
다짐을 해봐도
너를 지워도
워 널 떠나지 못하는건가봐
사랑했던 그대가 그립다 이 겨울
사랑했던 그대를 그린다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