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
- 개와 늑대의 시간
- 라펠코프 (Rappelkopf)
- 극
잿빛으로 덮인 공기
스며든 우주의 심장
천년의 기억 위에
놓인 피 묻은 손바닥
알 수 없는 버튼과
이제는 멈춰버린 숨소리
찬란함을 품어버린 공허한 의자 위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모두가 나를 잊었다
아무것도 남질 않았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꺾여버린 눈동자 그 속의 너와나
따스함에 감싸진
알게 돼버린 그 느낌
무너진 기타와 조각나 버린 건반
가장 높은 곳에서
울리지 않는 스피커
희미하게 춤추는 농염한 그 몸짓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모두가 나를 잊었다
아무것도 남질 않았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모두가 나를 잊었다
아무것도 남질 않았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꺾여버린 눈동자 그 속의 너와나
스며든 우주의 심장
천년의 기억 위에
놓인 피 묻은 손바닥
알 수 없는 버튼과
이제는 멈춰버린 숨소리
찬란함을 품어버린 공허한 의자 위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모두가 나를 잊었다
아무것도 남질 않았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꺾여버린 눈동자 그 속의 너와나
따스함에 감싸진
알게 돼버린 그 느낌
무너진 기타와 조각나 버린 건반
가장 높은 곳에서
울리지 않는 스피커
희미하게 춤추는 농염한 그 몸짓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모두가 나를 잊었다
아무것도 남질 않았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모두가 나를 잊었다
아무것도 남질 않았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꺾여버린 눈동자 그 속의 너와나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