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마을버스 타고 간다
창문을 열고 바람을 느낀다
마을버스 타고 간다
구석 구석 동네를 누빈다
빠른 시내버스보다도
더 느릿한 마을버스가
내 맘의 답답함을 씻겨버리고
시원함을 느낀다
마을버스 타고 간다
마을버스 달려 간다
마을버스 타고 간다
걱정은 잠시 바람에 날린다
마을버스 타고 간다
바깥에 사람들의 웃는 모습을 본다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이
더 중요하다고 하던데
느리게 가도 제대로만
가면 되는 거 아니야
마을버스처럼
바람결에 머리카락이 날린다
벚꽃잎 내 눈앞에 떨어진다
붉은 노을이 내 맘에 펼쳐진다
그렇게 그렇게
바람결에 머리카락이 날린다
벚꽃잎 내 눈앞에 떨어진다
붉은 노을이 내 맘에 펼쳐진다
그렇게 그렇게
창문을 열고 바람을 느낀다
구석 구석 동네를 누빈다
걱정은 잠시 바람에 날린다
사람들의 웃는 모습을 본다
창문을 열고 바람을 느낀다
구석 구석 동네를 누빈다
걱정은 잠시 바람에 날린다
사람들의 웃는 모습을 본다
마을버스 타고 간다
걱정은 바람에 날린다
마을버스 타고 간다
그렇게 그렇게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던데
창문을 열고 바람을 느낀다
마을버스 타고 간다
구석 구석 동네를 누빈다
빠른 시내버스보다도
더 느릿한 마을버스가
내 맘의 답답함을 씻겨버리고
시원함을 느낀다
마을버스 타고 간다
마을버스 달려 간다
마을버스 타고 간다
걱정은 잠시 바람에 날린다
마을버스 타고 간다
바깥에 사람들의 웃는 모습을 본다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이
더 중요하다고 하던데
느리게 가도 제대로만
가면 되는 거 아니야
마을버스처럼
바람결에 머리카락이 날린다
벚꽃잎 내 눈앞에 떨어진다
붉은 노을이 내 맘에 펼쳐진다
그렇게 그렇게
바람결에 머리카락이 날린다
벚꽃잎 내 눈앞에 떨어진다
붉은 노을이 내 맘에 펼쳐진다
그렇게 그렇게
창문을 열고 바람을 느낀다
구석 구석 동네를 누빈다
걱정은 잠시 바람에 날린다
사람들의 웃는 모습을 본다
창문을 열고 바람을 느낀다
구석 구석 동네를 누빈다
걱정은 잠시 바람에 날린다
사람들의 웃는 모습을 본다
마을버스 타고 간다
걱정은 바람에 날린다
마을버스 타고 간다
그렇게 그렇게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던데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