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두견새
신재창
노래로 만나는 시 6집 ‘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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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고 새 우는 날은
두견도 더욱 슬피 울어
영원도 눈 깜짝할 사이
한세상 잠깐이네
피를 토하듯
슬피 우는 저 두견새
밤 세워 우는 두견새
우리 가고 없는 날 중에도
저리 슬피 울어주겠네
잠시잠깐 세상에서
한없이 울어주겠네
꽃 피고 새 우는 날은
두견도 더욱 슬피 울어
영원도 눈 깜짝할 사이
한세상 잠깐이네
피를 토하듯
슬피 우는 저 두견새
밤 세워 우는 두견새
우리 가고 없는 날 중에도
저리 슬피 울어주겠네
잠시잠깐 세상에서
한없이 울어주겠네
잠시잠깐 세상에서
한없이 울어주겠네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