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도시가 숨을 쉰다
이송미
일상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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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 오른 발 하나 둘 셋 넷 라랄라
산책하듯 돌아보자
기억 속에 멀어졌던 골목길
숨을 쉰다 꿈틀 꿈틀 멈춰졌던
생명들이 살아난다
밀림처럼 들어선 주택들은
이웃사촌 어울려 꿈을 꾸고
거미줄에 얽힌 전신주는
땅 속으로 스며들 듯 들어가
그대 얼굴 볼 수 있게
담장까지 없애면 좋겠어
작은 것은 예쁘게
평범함은 아름답게
손에 손을 맞잡고
우리 동네 만들어 봐
산책하듯 돌아보자
기억속에 멀어졌던 골목길
숨을 쉰다 꿈틀 꿈틀 멈춰졌던
생명들이 살아난다
생활소음 쓰레기 이웃 갈등
굳게 닫힌 마음의 벽 허물고
함께 사는 공동체 주거공간
지속 가능 도시 재생 시작해
소중하게 이어져 온 이야기가
멈추지 않도록
작은 것은 예쁘게
평범함은 아름답게
손에 손을 맞잡고
우리 동네 만들어 봐
작은 것은 예쁘게
평범함은 아름답게
손에 손을 맞잡고
우리 동네 만들어 봐
작은 것은 예쁘게
평범함은 아름답게
손에 손을 맞잡고
우리 동네 만들어 봐
우리 동네 만들어 봐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