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아쁜 하루를 겨우 보내고
아직도 또 내가 열 여덟이야 난 몰라
빛 바랜 나는 꿈 목숨 걸어
나는 난 지구를 넘었고요
하루가 또 이렇게 지나
다 다 다시 돌아왔어 나로
중력에 갇힌 나로 무거워
마음에 다짐한 것 불을 끄고
멍하니 아직 잘 몰라도 난
하고 싶은 말도 많고 뭣도 많지만
하는 일과 한 건 없는데도 난
이건 정말 슬픈 노래야
아침 빼고 점심 저녁 야금야금
배 채우면 하루 끝나가
다시 아침 빼고 점심 저녁 야금야금
제대로 할 줄 아는 건
이것뿐인 건가 정령 그런 건가
마음에 다짐한 것 불을 끄고
멍하니 아직 잘 몰라도 난
하고 싶은 말도 많고 뭣도 많지만
하는 일과 한 건 없는데도 나
다시 펼쳐지지 않는
엉켜버린 내가 만든 굴레
다시 시작 하려 해도 너무 강한 중력
그리고 다시마로 맛을 내도
조미료가 최고인걸
빛 바랜 나는 꿈 목숨 걸어
나는 난 지구를 넘었고요
하루가 또 이렇게 지나
다 다 다시 돌아왔어 나로
중력에 갇힌 나로
아직도 또 내가 열 여덟이야 난 몰라
빛 바랜 나는 꿈 목숨 걸어
나는 난 지구를 넘었고요
하루가 또 이렇게 지나
다 다 다시 돌아왔어 나로
중력에 갇힌 나로 무거워
마음에 다짐한 것 불을 끄고
멍하니 아직 잘 몰라도 난
하고 싶은 말도 많고 뭣도 많지만
하는 일과 한 건 없는데도 난
이건 정말 슬픈 노래야
아침 빼고 점심 저녁 야금야금
배 채우면 하루 끝나가
다시 아침 빼고 점심 저녁 야금야금
제대로 할 줄 아는 건
이것뿐인 건가 정령 그런 건가
마음에 다짐한 것 불을 끄고
멍하니 아직 잘 몰라도 난
하고 싶은 말도 많고 뭣도 많지만
하는 일과 한 건 없는데도 나
다시 펼쳐지지 않는
엉켜버린 내가 만든 굴레
다시 시작 하려 해도 너무 강한 중력
그리고 다시마로 맛을 내도
조미료가 최고인걸
빛 바랜 나는 꿈 목숨 걸어
나는 난 지구를 넘었고요
하루가 또 이렇게 지나
다 다 다시 돌아왔어 나로
중력에 갇힌 나로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