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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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운 오후 (Remastered 2017)
- 언니네 이발관
- 비둘기는 하늘의 쥐 (Remastered 2017)
오 내 처음 날이
내일은 없다고 하네
어느 이른 봄엔
꽃을 심어 보지만
오 난 내일을 위해
내일을 위해
노래하진 않아
눈이 부시도록
푸르고 끝없는 길을
나도 그 안에서
걷고 싶었던 거야
오 내 마음을 전해
내 마음을 전해
볼 수가 없네
내일은 없다고 하네
어느 이른 봄엔
꽃을 심어 보지만
오 난 내일을 위해
내일을 위해
노래하진 않아
눈이 부시도록
푸르고 끝없는 길을
나도 그 안에서
걷고 싶었던 거야
오 내 마음을 전해
내 마음을 전해
볼 수가 없네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