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반복되는 질문과
표정 없는 나의 대답
죽은 듯 뛰지 않는
멈춰버린 시계 같아
지겨워진 사랑이
널 볼 수 없게 만들고
생각 없이 뱉은 말에
우린 더 멀어져 가
사랑해 한 마디조차도
귀찮아 져버린
내 맘을 노력해도 소용없는데
아름답던 우리의 지나간 시간들이
위태롭게 달리고 있는
내 몸 어디에서도
느껴지지도 않고 이젠 내 편이라
믿어지지도 않아
너로 가득했던 날 보낼 때가 됐나 봐
어쩔 수가 없나 봐
이미 멀어진 사랑이
서로에게 상처만 안겨주고 있잖아
끝까지 너만 보겠다고
다짐한 그 약속 더 이상은
지킬 수 없을 것 같아
아름답던 우리의 지나간 시간들이
위태롭게 달리고 있는
내 몸 어디에서도
느껴지지도 않고 이젠 내 편이라
믿어지지도 않아 너로 가득했던 날
보낼 때가 됐나 봐
그만하자 말을 할까
그 말에 넌 뭐라 할까
나를 원망하고 나를 욕한 데도
더는 안될 것 같아
아름답던 우리의 지나간 시간들이
위태롭게 달리고 있는
내 몸 어디에서도
느껴지지도 않고 이젠 내 편이라
믿어지지도 않아 너로 가득했던 날
보낼 때가 됐나 봐
너로 가득했던 날 보낼 때가 됐나 봐
표정 없는 나의 대답
죽은 듯 뛰지 않는
멈춰버린 시계 같아
지겨워진 사랑이
널 볼 수 없게 만들고
생각 없이 뱉은 말에
우린 더 멀어져 가
사랑해 한 마디조차도
귀찮아 져버린
내 맘을 노력해도 소용없는데
아름답던 우리의 지나간 시간들이
위태롭게 달리고 있는
내 몸 어디에서도
느껴지지도 않고 이젠 내 편이라
믿어지지도 않아
너로 가득했던 날 보낼 때가 됐나 봐
어쩔 수가 없나 봐
이미 멀어진 사랑이
서로에게 상처만 안겨주고 있잖아
끝까지 너만 보겠다고
다짐한 그 약속 더 이상은
지킬 수 없을 것 같아
아름답던 우리의 지나간 시간들이
위태롭게 달리고 있는
내 몸 어디에서도
느껴지지도 않고 이젠 내 편이라
믿어지지도 않아 너로 가득했던 날
보낼 때가 됐나 봐
그만하자 말을 할까
그 말에 넌 뭐라 할까
나를 원망하고 나를 욕한 데도
더는 안될 것 같아
아름답던 우리의 지나간 시간들이
위태롭게 달리고 있는
내 몸 어디에서도
느껴지지도 않고 이젠 내 편이라
믿어지지도 않아 너로 가득했던 날
보낼 때가 됐나 봐
너로 가득했던 날 보낼 때가 됐나 봐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