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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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승달과 수박 반 쪽
- 울산동요사랑회
- 2016 창작국악동요제 - 대추나무 시집보내기
조금 우울 할 때 미소 지어봐 초승달 처럼 씰룩 씰룩
은 빛 달 빛 포근히 감싸 줄거야 많이 속상 할 때 크게 웃어봐
수박 반 쪽 처럼 활짝 활짝 붉은 속 살 후끈 힘 솟아날거야
자 숨을 크게 쉬고 용기를 내봐
우울함과 속상함 날아 갔잖아
가슴 활짝 펴고 한 발짝 쿵 두 발짝 쿵쿵
꿈을 향해 힘차게 하나 둘 셋
은 빛 달 빛 포근히 감싸 줄거야 많이 속상 할 때 크게 웃어봐
수박 반 쪽 처럼 활짝 활짝 붉은 속 살 후끈 힘 솟아날거야
자 숨을 크게 쉬고 용기를 내봐
우울함과 속상함 날아 갔잖아
가슴 활짝 펴고 한 발짝 쿵 두 발짝 쿵쿵
꿈을 향해 힘차게 하나 둘 셋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