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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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과 호숫가를 거닐다
- O'Bed (오벧)
- 주님과 호숫가를 거닐다
나 주님과 잔잔한 호숫가를 거닐듯
또 하루를 살고 싶은데
내 마음이 시선이 이렇게도 분주해서
뺏기고 또 놓쳐버리고
시간이 흘러서 나이가 들어가면
깊어져만 갈꺼라 여겼는데
바람에 날려가는 길가의 모래처럼
여전히 비틀거리고만 있네
나 주님과 천천히 호숫가를 거닐듯
그렇게 살고 싶은데
얼마되지도 않는 내 욕심에 자존심에
갇혀져버린 것 같아
말처럼 맘처럼 되지 않는 많은 것들
인생의 큰 무게로 다가올 때
보이지는 않아도 그 진실함을 믿는 것
내 오늘이 어제와 다른 이유
나 주님과 잔잔한 호숫가를 거닐듯
그렇게 걷고 싶은데
바람이 불 때나 혹 조금 잦아들 때도
아무렇지 않은 것 처럼
나 주님과 잔잔한
또 하루를 살고 싶은데
내 마음이 시선이 이렇게도 분주해서
뺏기고 또 놓쳐버리고
시간이 흘러서 나이가 들어가면
깊어져만 갈꺼라 여겼는데
바람에 날려가는 길가의 모래처럼
여전히 비틀거리고만 있네
나 주님과 천천히 호숫가를 거닐듯
그렇게 살고 싶은데
얼마되지도 않는 내 욕심에 자존심에
갇혀져버린 것 같아
말처럼 맘처럼 되지 않는 많은 것들
인생의 큰 무게로 다가올 때
보이지는 않아도 그 진실함을 믿는 것
내 오늘이 어제와 다른 이유
나 주님과 잔잔한 호숫가를 거닐듯
그렇게 걷고 싶은데
바람이 불 때나 혹 조금 잦아들 때도
아무렇지 않은 것 처럼
나 주님과 잔잔한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