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었답니다
두 사람은 서로사랑 했더랍니다
개울가 언덕위에 예쁜집 짓고
사슴처럼 새처럼 살았답니다 음
새아침도 둘이서 어둔밤도 둘이서
기쁨도 괴로움도 둘이 둘이서
사슴처럼 새처럼 살았답니다 음
날이가고 달이가고 해가 바뀌고
두사람은 엄마 아빠 되었답니다
꽃처럼 고운 아가 웃는 얼굴에
해보다 더 밝은꿈 키웠답니다 음
비바람도 둘이서 두려움도 둘이서
믿음과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해보다 더 뜨겁게 살았답니다 음
봄이가고 여름가고 가을도 가고
한겨울날 저산마루 눈이 쌓이듯
지난날 신랑각시 머리위에도
새록새록 남몰래 눈이 내리고
눈이 내리고 태어난 아이가 어른이
되도록 둘이는 한결같은 참사랑으로
잡아주고 받들며 살았답니다
살았답니다
두 사람은 서로사랑 했더랍니다
개울가 언덕위에 예쁜집 짓고
사슴처럼 새처럼 살았답니다 음
새아침도 둘이서 어둔밤도 둘이서
기쁨도 괴로움도 둘이 둘이서
사슴처럼 새처럼 살았답니다 음
날이가고 달이가고 해가 바뀌고
두사람은 엄마 아빠 되었답니다
꽃처럼 고운 아가 웃는 얼굴에
해보다 더 밝은꿈 키웠답니다 음
비바람도 둘이서 두려움도 둘이서
믿음과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해보다 더 뜨겁게 살았답니다 음
봄이가고 여름가고 가을도 가고
한겨울날 저산마루 눈이 쌓이듯
지난날 신랑각시 머리위에도
새록새록 남몰래 눈이 내리고
눈이 내리고 태어난 아이가 어른이
되도록 둘이는 한결같은 참사랑으로
잡아주고 받들며 살았답니다
살았답니다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