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봄이 가까워져
꽃들도 하나둘씩 피어 가고 있어
널 닮은 바람이 불어
네 품이 따듯하다고 말했었잖아
겨울이 지났어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이번 겨울은 길었던 것 같은데
꽃향기가 나기 시작했어
너 그 향기가 좋다 했잖아
무슨 향인지 아냐며
몇 번이고 되물었잖아
아카시아래 아카시아래
지금 코끝에 스치는
그때와 같은 향기
너 그 향기가 좋다 했잖아
무슨 향인지 아냐며
몇 번이고 되물었잖아
아카시아래 아카시아래
지금 코끝에 스치는
이 봄도 지나고
네가 좋아하던 꽃이 또 필 거야
어딘가에서 너도 보고 있겠지
그때와 닮은 모습으로
너 그 향기가 좋다 했잖아
무슨 향인지 아냐며
몇 번이고 되물었잖아
아카시아래 아카시아래
지금 코끝에 스치는
그때와 같은 향기
5월을 닮아 아름답던 너였는데
네 품이라서 따뜻했던 나였는데
아카시아래 아카시아래
지금 눈물이
앞을 가려 보이지는 않아도
그래 이 향기는 맞아 네가 좋아하던
그래 이제야 말해주네
아카시아였대
꽃들도 하나둘씩 피어 가고 있어
널 닮은 바람이 불어
네 품이 따듯하다고 말했었잖아
겨울이 지났어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이번 겨울은 길었던 것 같은데
꽃향기가 나기 시작했어
너 그 향기가 좋다 했잖아
무슨 향인지 아냐며
몇 번이고 되물었잖아
아카시아래 아카시아래
지금 코끝에 스치는
그때와 같은 향기
너 그 향기가 좋다 했잖아
무슨 향인지 아냐며
몇 번이고 되물었잖아
아카시아래 아카시아래
지금 코끝에 스치는
이 봄도 지나고
네가 좋아하던 꽃이 또 필 거야
어딘가에서 너도 보고 있겠지
그때와 닮은 모습으로
너 그 향기가 좋다 했잖아
무슨 향인지 아냐며
몇 번이고 되물었잖아
아카시아래 아카시아래
지금 코끝에 스치는
그때와 같은 향기
5월을 닮아 아름답던 너였는데
네 품이라서 따뜻했던 나였는데
아카시아래 아카시아래
지금 눈물이
앞을 가려 보이지는 않아도
그래 이 향기는 맞아 네가 좋아하던
그래 이제야 말해주네
아카시아였대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