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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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찔레꽃명당
- 신승아
- 이종록 가곡 Vol. 42, 43
보름의 달밤인데 찔레의 봄밤인데
늦도록 늦은 밤 나는 아직 길에 있네
몰라라 얼마나 멀리
언제 그렇게 그러게
보름의 달밤인데 찔레의 봄밤인데
늦도록 늦은 밤 나는 아직 길에 있네
몰라라 얼마나 멀리
언제 그렇게 그러게
시냇가라 하던가 바닷가 어디 쯤
정자 하나 짓겠다고 필생을 다 놓치네
바람도 잠들지 못한 길
서너 백년 기다릴게
서너 백년 기다릴게
늦도록 늦은 밤 나는 아직 길에 있네
몰라라 얼마나 멀리
언제 그렇게 그러게
보름의 달밤인데 찔레의 봄밤인데
늦도록 늦은 밤 나는 아직 길에 있네
몰라라 얼마나 멀리
언제 그렇게 그러게
시냇가라 하던가 바닷가 어디 쯤
정자 하나 짓겠다고 필생을 다 놓치네
바람도 잠들지 못한 길
서너 백년 기다릴게
서너 백년 기다릴게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