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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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견 (abandoned dog)
- Hy0tk (조형탁)
- 유기견
난 몰랐지 내 삶이 평범할 줄 알았지
난 몰랐지 나도 특별할 수 있었지
난 몰랐지 그들이 정답일 줄 알았지
난 알았지 그래서 내 목줄을 끊었지
사랑받고 싶었고 행복하고 싶었던
그게 내 유일한 절규였지
너무나도 추웠고 내가봐도 짠했던
그래도 뜨겁게 뛰었지
나는 왜 이렇게 태어난 건지
나는 왜 여기서 살고 있는지
숨이 가빠 오는게 맘이 아파 오는게
지금 뛰어가는 나 왜 자꾸 돌아보는데
특별하기 만을 바래왔던 나의 삶
누구에겐 지금 나도 특별할 수가
있다는 걸 알았어 너무 좁았던 시야
빛을 보기 위해 들어왔던 반지하
너무 많은 것을 놓치며 살던
돌아보기엔 시간이 없다며
텅빈 방 속 외로운 공기도
이제야 일어난 내 모습 조차도
사랑받고 싶었어 지금 너네들처럼
행복하고 싶었어 다른 강아지처럼
따뜻한 포옹과 행복한 표정
텅 빈 잔고 다시 두려운 저녁
비교 하지 말라면서 소리치던 말
돌아보게 되는 너무 비겁해진 나
사랑받고 싶었고 행복하고 싶었던
그게 내 유일한 절규였지
너무나도 추웠고 내가봐도 짠했던
그래도 뜨겁게 뛰었지
나는 왜 이렇게 태어난 건지
나는 왜 여기서 살고 있는지
숨이 가빠 오는게 맘이 아파 오는게
지금 뛰어가는 나 왜 자꾸 돌아보는데
나는 왜 이렇게 태어난 건지
나는 왜 여기서 살고 있는지
숨이 가빠 오는게 맘이 아파 오는게
지금 뛰어가는 나 왜 자꾸 돌아보는데
나는 왜 여기서 멈춰있는지
나는 왜 지금도 후회하는지
너무나 원했었고 그토록 바랬는데
하지만 나 왜 자꾸 멈춰있는데
난 몰랐지 나도 특별할 수 있었지
난 몰랐지 그들이 정답일 줄 알았지
난 알았지 그래서 내 목줄을 끊었지
사랑받고 싶었고 행복하고 싶었던
그게 내 유일한 절규였지
너무나도 추웠고 내가봐도 짠했던
그래도 뜨겁게 뛰었지
나는 왜 이렇게 태어난 건지
나는 왜 여기서 살고 있는지
숨이 가빠 오는게 맘이 아파 오는게
지금 뛰어가는 나 왜 자꾸 돌아보는데
특별하기 만을 바래왔던 나의 삶
누구에겐 지금 나도 특별할 수가
있다는 걸 알았어 너무 좁았던 시야
빛을 보기 위해 들어왔던 반지하
너무 많은 것을 놓치며 살던
돌아보기엔 시간이 없다며
텅빈 방 속 외로운 공기도
이제야 일어난 내 모습 조차도
사랑받고 싶었어 지금 너네들처럼
행복하고 싶었어 다른 강아지처럼
따뜻한 포옹과 행복한 표정
텅 빈 잔고 다시 두려운 저녁
비교 하지 말라면서 소리치던 말
돌아보게 되는 너무 비겁해진 나
사랑받고 싶었고 행복하고 싶었던
그게 내 유일한 절규였지
너무나도 추웠고 내가봐도 짠했던
그래도 뜨겁게 뛰었지
나는 왜 이렇게 태어난 건지
나는 왜 여기서 살고 있는지
숨이 가빠 오는게 맘이 아파 오는게
지금 뛰어가는 나 왜 자꾸 돌아보는데
나는 왜 이렇게 태어난 건지
나는 왜 여기서 살고 있는지
숨이 가빠 오는게 맘이 아파 오는게
지금 뛰어가는 나 왜 자꾸 돌아보는데
나는 왜 여기서 멈춰있는지
나는 왜 지금도 후회하는지
너무나 원했었고 그토록 바랬는데
하지만 나 왜 자꾸 멈춰있는데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