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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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나와 함께 가는 길 (Feat. 이세윤)
- 곽영미,최수민
- 자연이 가득한 계절밥상
돌부리에 걸려 그만 넘어지고 말았다
나는 나는 아픈데 누나가 하하하 웃는다
개구리처럼 넘어졌는데 배꼽 잡고 깔깔댄다
돌부리보다 누나가 더 밉다
미워죽겠다
누나와 함께 가는 길
누나 발만 보인다
누나와 함께 가는 길, 누나 발만 보인다.
누나와 함께 가는 길, 누나 발만 보인다.
돌부리에 걸려 그만 넘어지고 말았다
나는 나는 아픈데 누나가 하하하 웃는다
개구리처럼 넘어졌는데 배꼽 잡고 깔깔댄다
미운 누나가 슬그머니 내 손을 꼭 잡는다
나는 화가 안 풀려 나도 하하하 웃을 거다
개구리처럼 넘어졌다고 배꼽 잡고 깔깔댄다
돌부리보다 누나가 더 밉다
미워죽겠다
누나 발만 보인다
누나와 함께 가는 길, 누나 발만 보인다.
누나와 함께 가는 길, 누나 발만 보인다
나는 나는 아픈데 누나가 하하하 웃는다
개구리처럼 넘어졌는데 배꼽 잡고 깔깔댄다
돌부리보다 누나가 더 밉다
미워죽겠다
누나와 함께 가는 길
누나 발만 보인다
누나와 함께 가는 길, 누나 발만 보인다.
누나와 함께 가는 길, 누나 발만 보인다.
돌부리에 걸려 그만 넘어지고 말았다
나는 나는 아픈데 누나가 하하하 웃는다
개구리처럼 넘어졌는데 배꼽 잡고 깔깔댄다
미운 누나가 슬그머니 내 손을 꼭 잡는다
나는 화가 안 풀려 나도 하하하 웃을 거다
개구리처럼 넘어졌다고 배꼽 잡고 깔깔댄다
돌부리보다 누나가 더 밉다
미워죽겠다
누나 발만 보인다
누나와 함께 가는 길, 누나 발만 보인다.
누나와 함께 가는 길, 누나 발만 보인다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