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섣부른 기대와 끌리듯 지은 미소는
마침내 잠들지 못하는 새벽을 불러와
쉽게 위로하지 못했던
내 작은 마음은
크나큰 너를 안아주지 못하네
랄라라라라라라
나를 망가트리네
랄라라라라라라
너를 떠나보내네
너와의 작별은 보다 넓지 못하여
고작 내 방안을 고요히 밝히네
잠시 혹은 오랜 뒤라도
다시 너와의 만남 전에
지나가야 할 빛일까
랄라라라라라라
나를 망가트리네
랄라라라라라라
너를 떠나보내네
너와의 작별은 보다 넓지 못하여
고작 내 방안을 고요히 밝히네
잠시 혹은 오랜 뒤라도
다시 너와의 만남 전에
지나가야 할 빛일까
예전의 오늘이 보다 깊지 못하여
오직 너 하나만 고요히 비추네
조금 더 네 공허한 맘을
채우지 못해 미안해서
지나가야 할 빛이네
지나가야 할 지나가야 할 빛일까
마침내 잠들지 못하는 새벽을 불러와
쉽게 위로하지 못했던
내 작은 마음은
크나큰 너를 안아주지 못하네
랄라라라라라라
나를 망가트리네
랄라라라라라라
너를 떠나보내네
너와의 작별은 보다 넓지 못하여
고작 내 방안을 고요히 밝히네
잠시 혹은 오랜 뒤라도
다시 너와의 만남 전에
지나가야 할 빛일까
랄라라라라라라
나를 망가트리네
랄라라라라라라
너를 떠나보내네
너와의 작별은 보다 넓지 못하여
고작 내 방안을 고요히 밝히네
잠시 혹은 오랜 뒤라도
다시 너와의 만남 전에
지나가야 할 빛일까
예전의 오늘이 보다 깊지 못하여
오직 너 하나만 고요히 비추네
조금 더 네 공허한 맘을
채우지 못해 미안해서
지나가야 할 빛이네
지나가야 할 지나가야 할 빛일까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