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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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ST
- Hy0tk (조형탁)
- LOST
어릴 적 놀이터가
무서워서 도망치던 아이
세 발 자전거 타고
자동차에 깔렸던 날
소리치던 할머니
또 눈물 흘렸었던 나
엄마 아빠의 표정은
아직도 기억이 나지
한가로웠던 오후 북적거리던 놀이터
항상 저기 멀리서 그들을 바라보던
용기냈던 나에게 돌아왔던
형들 손에 비비탄 총
그게 너무 무서웠고
다시 자전거를 찾았어
숨이 가쁠 때 까지 달렸지
엄마 아빠 퇴근 시간은 멀었지
집엔 아무도 없었지
혼자 보내기 너무 버거운 여기
친구가 없었지 말해본 적이 없어서
누가 내게 말을 걸면 대답할 줄 몰라서
지금 난 너무 달라서 자전거가 없어져도
혼자가 익숙하기도 그때
난 어딨는지도
세상은 상처에 관심이 없었고
항상 눈치를 봐야했고
그때 자동차를 못봐서
눈 떠보니 병원에 있었어
어두운 밤이 지나면
아침이 날 반기겠죠
지금이 다 지나가야
또 아침이 찾아오겠죠
어릴 적 놀이터가
무서워서 도망치던 아이
세 발 자전거 타고
자동차에 깔렸던 날
소리치던 할머니 또 눈물 흘렸던 나
엄마 아빠의 표정은
아직도 기억이 나지
어두운 밤은 또 우리 곁에
아쉬움과 함께 따라오겠지
당신의 밤은 또 눈물과 함께
그리움만 남아있겠지
Don't wanna miss them
그때 그 날에
죽기 싫어 난 땅을 기었네
살고 싶어서 몸부림쳤고
사람들은 그냥 지나쳤죠
결국 전부 다 지나갔고
항상 많은 걸 놓쳐왔겠죠
어리석었던 그 시간 속
손잡을 친구는 아직 없어
엄마의 전화는 받지 못하고
아직도 혼자가 편하겠죠
두려움에 사로잡혔던
내 음악들은 많이 외롭겠죠
어릴 적 놀이터가
무서웠고 많이 컸던 나
그때 마음 편했다면
세상은 달랐을까
소리치며 울었던 지금의 모습의 나
엄마 아빠의 표정은
아직도 기억이나지
어두운 밤이 지나면
아침이 날 반기겠죠
지금이 다 지나가야
또 아침이 찾아오겠죠
어릴 적 놀이터가
무서워서 도망치던 아이
세 발 자전거 타고
자동차에 깔렸던 날
소리치던 할머니 또 눈물 흘렸던 나
엄마 아빠의 표정은
아직도 기억이 나지
어두운 밤이 지나면
아침이 날 반기겠죠
지금이 다 지나가야
또 아침이 찾아오겠죠
어릴 적 놀이터가
무서워서 도망치던 아이
세 발 자전거 타고
자동차에 깔렸던 날
소리치던 할머니 또 눈물 흘렸던 나
엄마 아빠의 표정은
아직도 기억이 나지
무서워서 도망치던 아이
세 발 자전거 타고
자동차에 깔렸던 날
소리치던 할머니
또 눈물 흘렸었던 나
엄마 아빠의 표정은
아직도 기억이 나지
한가로웠던 오후 북적거리던 놀이터
항상 저기 멀리서 그들을 바라보던
용기냈던 나에게 돌아왔던
형들 손에 비비탄 총
그게 너무 무서웠고
다시 자전거를 찾았어
숨이 가쁠 때 까지 달렸지
엄마 아빠 퇴근 시간은 멀었지
집엔 아무도 없었지
혼자 보내기 너무 버거운 여기
친구가 없었지 말해본 적이 없어서
누가 내게 말을 걸면 대답할 줄 몰라서
지금 난 너무 달라서 자전거가 없어져도
혼자가 익숙하기도 그때
난 어딨는지도
세상은 상처에 관심이 없었고
항상 눈치를 봐야했고
그때 자동차를 못봐서
눈 떠보니 병원에 있었어
어두운 밤이 지나면
아침이 날 반기겠죠
지금이 다 지나가야
또 아침이 찾아오겠죠
어릴 적 놀이터가
무서워서 도망치던 아이
세 발 자전거 타고
자동차에 깔렸던 날
소리치던 할머니 또 눈물 흘렸던 나
엄마 아빠의 표정은
아직도 기억이 나지
어두운 밤은 또 우리 곁에
아쉬움과 함께 따라오겠지
당신의 밤은 또 눈물과 함께
그리움만 남아있겠지
Don't wanna miss them
그때 그 날에
죽기 싫어 난 땅을 기었네
살고 싶어서 몸부림쳤고
사람들은 그냥 지나쳤죠
결국 전부 다 지나갔고
항상 많은 걸 놓쳐왔겠죠
어리석었던 그 시간 속
손잡을 친구는 아직 없어
엄마의 전화는 받지 못하고
아직도 혼자가 편하겠죠
두려움에 사로잡혔던
내 음악들은 많이 외롭겠죠
어릴 적 놀이터가
무서웠고 많이 컸던 나
그때 마음 편했다면
세상은 달랐을까
소리치며 울었던 지금의 모습의 나
엄마 아빠의 표정은
아직도 기억이나지
어두운 밤이 지나면
아침이 날 반기겠죠
지금이 다 지나가야
또 아침이 찾아오겠죠
어릴 적 놀이터가
무서워서 도망치던 아이
세 발 자전거 타고
자동차에 깔렸던 날
소리치던 할머니 또 눈물 흘렸던 나
엄마 아빠의 표정은
아직도 기억이 나지
어두운 밤이 지나면
아침이 날 반기겠죠
지금이 다 지나가야
또 아침이 찾아오겠죠
어릴 적 놀이터가
무서워서 도망치던 아이
세 발 자전거 타고
자동차에 깔렸던 날
소리치던 할머니 또 눈물 흘렸던 나
엄마 아빠의 표정은
아직도 기억이 나지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