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결국 해야 할 일을 다 마치고 나서
하고 싶은 걸 해야지
밤새 준비한 모든 게 바닥이 나도
하루는 끝이 없지만
보고싶은 사람 만나러
노을 지는 한강을 건너
지친 맘이 속삭이는 꿈들엔
거짓이 없죠 아무 말이 없죠
마냥 미루어 두면 지워질 것만 같아
뭐든 하고 싶지만
결국 해야 할 일을 다 마치고 나서
하고 싶은 걸 해야지
좋아하는 계절이 오면
무얼 해야 내가 좋은지
가슴 뛰는 그중에 뭐 하나도
거짓이 없죠 아무 말이 없죠
마냥 미루어 두면 지워질 것만 같아
뭐든 하고 싶지만
결국 해야 할 일을 다 마치고 나서
하고 싶은 걸 해야지
결국 해야 할 일을 다 마치고 나서
하고 싶은 걸 해야지
하고 싶은 걸 해야지
밤새 준비한 모든 게 바닥이 나도
하루는 끝이 없지만
보고싶은 사람 만나러
노을 지는 한강을 건너
지친 맘이 속삭이는 꿈들엔
거짓이 없죠 아무 말이 없죠
마냥 미루어 두면 지워질 것만 같아
뭐든 하고 싶지만
결국 해야 할 일을 다 마치고 나서
하고 싶은 걸 해야지
좋아하는 계절이 오면
무얼 해야 내가 좋은지
가슴 뛰는 그중에 뭐 하나도
거짓이 없죠 아무 말이 없죠
마냥 미루어 두면 지워질 것만 같아
뭐든 하고 싶지만
결국 해야 할 일을 다 마치고 나서
하고 싶은 걸 해야지
결국 해야 할 일을 다 마치고 나서
하고 싶은 걸 해야지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