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생각이 많았던 밤을 펴
걱정이 뒷목을 잡을걸
좀 더 많이 벌고 많이 써
쓸데없이 꿈이 많이 커
시계는 돌아 한모금만 더
다 하기 전까진 못 죽어
크게 웃어 오늘만 더
다 하기 전까진 못 죽어
머리가 좋으면 맘이 고생
엉켜버려 잘라 오해
빳빳한 목을 졸라오지
됐고 집으로 돌아오길
머리가 좋으면 맘이 고생
엉켜버려 잘라 오해
빳빳한 목을 졸라오지
됐고 집으로 돌아오길
하루도 빠짐없이 바랐던
생각들이있어 뭘 말하던
진심이기를 이뤄지기를
듣지만 않고 믿어지기를
자연스런 웃음과 말투
끝내 잡았던 내 동아줄
은혜를 받고 하늘엔 영광
평생동안 불려질 명작
전부 지나가 아팠던 시간
내 잘못이야 나빠서 미안
용서를 구하는 우리 고백
가볍게 끄덕이는 고개
어두운 기억 불태우고 와
어쩔 수 없이 인간 부족함
살랑거리는 바람에 섰지
물에 녹듯이 죄들을 벗지
생각이 많았던 밤을 펴
걱정이 뒷목을 잡을걸
좀 더 많이 벌고 많이 써
쓸데없이 꿈이 많이 커
시계는 돌아 한모금만 더
다 하기 전까진 못 죽어
크게 웃어 오늘만 더
다 하기 전까진 못 죽어
머리가 좋으면 맘이 고생
엉켜버려 잘라 오해
빳빳한 목을 졸라오지
됐고 집으로 돌아오길
머리가 좋으면 맘이 고생
엉켜버려 잘라 오해
빳빳한 목을 졸라오지
됐고 집으로 돌아오길
절대 뒤돌아보지 말고 가
친구들이랑 싹다 안고 가
차피 인생 죽거나 살거나
너무 많은게 우리 눈을 가려놔
기어다니다 걸음마 떼
매일매일이 처음같애
낯선이가 보여 거울안에
지옥은 혼자 무서울만해
겁먹지 마 늘 옆에있어
쉬지말고 늘 깨어있어
항상 그자리에 똑같은거
언제나 잡아줄 손같은거
뒤에 남겨놓은것도 없이
훌훌 털고 떠나자 멀리
해뜨면 걷고 지면 자듯이
자연스럽게 울려 가슴이
생각이 많았던 밤을 펴
걱정이 뒷목을 잡을걸
좀 더 많이 벌고 많이 써
쓸데없이 꿈이 많이 커
시계는 돌아 한모금만 더
다 하기 전까진 못 죽어
크게 웃어 오늘만 더
다 하기 전까진 못 죽어
걱정이 뒷목을 잡을걸
좀 더 많이 벌고 많이 써
쓸데없이 꿈이 많이 커
시계는 돌아 한모금만 더
다 하기 전까진 못 죽어
크게 웃어 오늘만 더
다 하기 전까진 못 죽어
머리가 좋으면 맘이 고생
엉켜버려 잘라 오해
빳빳한 목을 졸라오지
됐고 집으로 돌아오길
머리가 좋으면 맘이 고생
엉켜버려 잘라 오해
빳빳한 목을 졸라오지
됐고 집으로 돌아오길
하루도 빠짐없이 바랐던
생각들이있어 뭘 말하던
진심이기를 이뤄지기를
듣지만 않고 믿어지기를
자연스런 웃음과 말투
끝내 잡았던 내 동아줄
은혜를 받고 하늘엔 영광
평생동안 불려질 명작
전부 지나가 아팠던 시간
내 잘못이야 나빠서 미안
용서를 구하는 우리 고백
가볍게 끄덕이는 고개
어두운 기억 불태우고 와
어쩔 수 없이 인간 부족함
살랑거리는 바람에 섰지
물에 녹듯이 죄들을 벗지
생각이 많았던 밤을 펴
걱정이 뒷목을 잡을걸
좀 더 많이 벌고 많이 써
쓸데없이 꿈이 많이 커
시계는 돌아 한모금만 더
다 하기 전까진 못 죽어
크게 웃어 오늘만 더
다 하기 전까진 못 죽어
머리가 좋으면 맘이 고생
엉켜버려 잘라 오해
빳빳한 목을 졸라오지
됐고 집으로 돌아오길
머리가 좋으면 맘이 고생
엉켜버려 잘라 오해
빳빳한 목을 졸라오지
됐고 집으로 돌아오길
절대 뒤돌아보지 말고 가
친구들이랑 싹다 안고 가
차피 인생 죽거나 살거나
너무 많은게 우리 눈을 가려놔
기어다니다 걸음마 떼
매일매일이 처음같애
낯선이가 보여 거울안에
지옥은 혼자 무서울만해
겁먹지 마 늘 옆에있어
쉬지말고 늘 깨어있어
항상 그자리에 똑같은거
언제나 잡아줄 손같은거
뒤에 남겨놓은것도 없이
훌훌 털고 떠나자 멀리
해뜨면 걷고 지면 자듯이
자연스럽게 울려 가슴이
생각이 많았던 밤을 펴
걱정이 뒷목을 잡을걸
좀 더 많이 벌고 많이 써
쓸데없이 꿈이 많이 커
시계는 돌아 한모금만 더
다 하기 전까진 못 죽어
크게 웃어 오늘만 더
다 하기 전까진 못 죽어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