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그대의 날개 feat. 황건하
김바울
다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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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무너지는
이 어둠 속에서
흐르는 눈물이
이 두 손을 적시고
더 깊어지는
초라한 밤에
내 헛된 희망이
이 두 눈을 가릴 때
끝이 없는 밤
빛을 잃은 바다
멈추지 않는
폭풍 가운데서
부르는 그대 이름
차가운 바람
밀려오는 파도
숨이 막히는
어둠 가운데서
들리는 그 목소리
그대의 날개를
활짝 펴고 날아봐
나를 믿고 날아가
잊혀진 날개에
내가 힘이 되줄게
이 밤의 아픔은
잊어버려
다 흩어지는
흰 모래알처럼
내 맘이 부서져
두 손을 적시고
또 반복되는
허무함 속에
별들이 잠들며
이 두 눈을 감길 때
끝이 없는 밤
빛을 잃은 바다
멈추지 않는
폭풍 가운데서
부르는 그대 이름
차가운 바람
밀려오는 파도
숨이 막히는
어둠 가운데서
들리는 그 목소리
그대의 날개를
활짝 펴고 날아봐
나를 믿고 날아가
잊혀진 날개에
내가 힘이 되줄게
이 밤의 아픔은
이겨냈어
너 갇혀 있었던
그 기억들은 이제
다 떨쳐버리고
그대의 날개를
활짝 펴고 날아봐
푸른 바람을 타고
찬란한 아침이
기다리고 있잖아
빛나는 하늘로
날아올라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