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찬바람에 범종소리
눈물 젖은 단주 들고
가슴 끝에 날개 접어
기도하는 여인아
시작도 끝도 없이
님을 향해 가는 길
나 하나로 피우는 꽃
한송이 임 마중 꽃
먼 길이 짧아질까
촛불 하나 밝혀두고
눈물처럼 맑고 고운
그대 이름 부르노라
찬 새벽에 목탁소리
눈물방울 염주 걸고
하루 속에 사연 접어
기도하는 여인아
마지막 남은 열정
님을 향해 가는 길
나 하나로 피우는 꽃
한송이 임 마중 꽃
차디찬 석탑 위에
등불 하나 밝혀두고
빛과 향기 거짓 없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
그대 이름 부르노라
그대 이름 부르노라
눈물 젖은 단주 들고
가슴 끝에 날개 접어
기도하는 여인아
시작도 끝도 없이
님을 향해 가는 길
나 하나로 피우는 꽃
한송이 임 마중 꽃
먼 길이 짧아질까
촛불 하나 밝혀두고
눈물처럼 맑고 고운
그대 이름 부르노라
찬 새벽에 목탁소리
눈물방울 염주 걸고
하루 속에 사연 접어
기도하는 여인아
마지막 남은 열정
님을 향해 가는 길
나 하나로 피우는 꽃
한송이 임 마중 꽃
차디찬 석탑 위에
등불 하나 밝혀두고
빛과 향기 거짓 없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
그대 이름 부르노라
그대 이름 부르노라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