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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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새벽
- 니쥬 (nijuu)
- mother tongue
그 애는 푸른 새벽 같아요
맑고 푸르르고 조용해
동 트기 직전
짙은 어둠 같다가도
그건 이미
오래전 일이 라는 듯 웃어요
우리의 시간은
빛 사이의 공간
흔들리는 물결
아래 잠시 꾼 꿈인지도
슬프고 따뜻했던
나의 꿈, 푸른새벽
맑고 푸르르고 조용해
동 트기 직전
짙은 어둠 같다가도
그건 이미
오래전 일이 라는 듯 웃어요
우리의 시간은
빛 사이의 공간
흔들리는 물결
아래 잠시 꾼 꿈인지도
슬프고 따뜻했던
나의 꿈, 푸른새벽
멜론 님께서 등록해 주신 가사입니다.